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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6/19      기독

뉴욕그레잇넥교회 예수 DNA부흥집회



뉴욕그레잇넥교회(담임 양민석목사)는 임제택감독(대전 열방교회 담임·기독교대한감리회 제22대 남부연회 감독)을 강사로 초청해 9월13일(금)부터 15일(주일)까지 ‘하나님이 찾으시는 사람’이란 주제로 ‘예수 DNA부흥집회’를 열었다. 

13일(금) 오후8시 부흥집회는 사회 양민석목사, 기도 김영호장로, 성경봉독(창세기 1장26-28절·고후 1장20절), 특송(연합성가대), 말씀 임제택감독(만남의 복), 축도 김영식목사의 순으로 진행됐다.

14일(토) 새벽집회는 찬양단의 경배와 찬양, 성경봉독(창세기 18장1-10절), 특송(GN남성중창단), 말씀 임제택감독(응답의 복), 통성기도 및 자유기도 등으로 이어졌다.

14일(토) 저녁집회는 양민석목사의 사회, 기도 정대열장로, 성경봉독(요한복음15장16절), 특송(CBSN합창단), 말씀 임제택감독(부르심과 목적), 헌금(찬양·하늘소리중창단), 통성기도 및 자유기도로 계속됐다.

15일(주일) 오전 10시45분 주일예배는 양민석목사의 사회, 대표기도 천정태권사, 성경봉독(잠언 25장13절·왕하 7장3-10절), 말씀 임제택감독(하나님이 찾으시는 사람), 축도 임제택목사의 순으로 진행됐다.

15일(주일) 오후 1시30분 부흥회는 양민석목사의 사회, 기도 강시완권사, 성경봉독(엡6장10-24절), 말씀 임제택감독(강건의 복), 양민석목사의 축도 등으로 부흥회의 모든 순서가 끝났다.

임제택감독은 둘째 날 저녁 ‘부르심과 목적’이란 말씀을 통해 “예수DNA는 칭찬·진단·축복의 파우워(Power)전도다. 부르심의 목적은 사명이다. 우리가 하나님을 택한 게 아니다. 예수님 속에 들어가야 이긴다. 세움 받은 것은 사명을 받은 것”이라 지적했다.

이어 임감독은 “육체는 영혼의 옷이다. 목적은 열매를 맺는 것이다. 나무가 세워져야 열매가 있다. 두려움이 없어야 한다. 교회는 하나님나라의 생산 공장이요 주님의 몸이다. 우리 몸은 하나님이 거하는 성소다. 교회는 DNA공장이다. 영적싸움에서 이겨야 한다. 성령DNA는 예수DNA다. 예수DNA로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임감독은 계속해 “성령세례를 받고 예수를 인격적으로 만나야 한다. 구원은 광야를 통해야 한다. 광야는 교회다. 교회를 통해 구원 받는다. 교회에서 가장 축복을 많이 받는다. 날마다 감사 찬양하고 이기고 이겨야 한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해야 한다. 한 사람의 영혼을 구원하려면 삼고초려를 해야한다. 가슴속에 성령과 말씀을 품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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