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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09/17/19      기독

열방 DNA 목회자세미나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대뉴욕지구한인목사회, 연합감리교회 뉴욕연회 한인목회자 코커스 공동주관의 열방 DNA 목회자세미나가 임제택감독(대전열방교회 담임·기독교대한감리회 제22대 남부연회 감독)을 강사로 초청해 9월1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4시까지 뉴욕그레잇넥교회(양민석목사 담임)에서 열렸다.

교협 총무 이은수목사의 기도로 시작된 목회자 세미나에서 임제택감독은 “교회란 하나님이 디자인한 영광스러운 주님의 교회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께서 육신을 입고 오셔서 자기 몸을 깨뜨려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심으로 친히 주님이 세우신 양 날개 가진 교회다. 한 날개는 대그룹 축제예배로 초월적인 하나님을 경험하고 또 다른 한 날개는 소그룹 공동체로 내재적인 하나님을 경험함으로 주님의 임재와 능력과 목적이 나타나 거룩(변화)과 영혼구원의 대 추수가 이루어져 주님 오심을 예비하는 정결한 주님의 신부”라고 전했다.

이어 임감독은 “가정이 모여서 국가가 된다. 나무가 모여 숲을 이룬다. 세포가 모여 몸이 된다. 세포를 만들어 내는 곳이 DNA다. 열방DNA는 전도, 정착, 양육, 성장, 번식이 동시에 이루어지는 셀 번식, 리더 번식 생산공장”이라고 말했다.

임감독은 이어 “교회의 존재목적은 영혼구원이다. 교회의 사명이 무엇인가? 잃어버린 영혼을 찾는 것이다. 가장 소중한 가치는 관계다. 하나님과의 관계는 순종(말씀)이다. 인간과의 관계는 자기희생, 자아 깨어짐, 리더십(십자가)이라고 설명했다.

또 임감독은 열방DNA의 시스템 원리는 “전도는 되고 수많은 영혼이 온다. 사후 관리가 문제인데 정착, 양육, 성장까지는 된다. 제일 마지막 단계인 번식이 되지 않는다. 고민 할 때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이 있다. 몸은 세포로 되어 있으며 이 세포들이 번식할 때 성장하는 것이다. 번식을 하기 위해서는 생산 공장, 번식 공장이 있어야 한다. 하늘문이 열리는 열방 DNA는 셀 번식, 리더번식 생산공장이며 이곳에서는 낳고(전도) 키우고 번식하는 모든 것이 들어있다”고 덧붚였다.

임감독은 계속해 “건강한 교회란 사역자를 세우는 지도력, 은사 중심적 사역, 열정적 영성, 기능적 조직, 영감있는 예배, 전인적인 소그룹, 필요 중심적 전도, 사랑의 관계의 교회”라며 “DNA란 예수 DNA다. 예수 DNA란 예수님의 삶을 우리가 재현하는 것이다. 예수님의 삶은 섬김의 삶이었다. 우리도 예수님의 삶을 본받아 섬김의 삶을 살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오전 세미나가 끝난 후 참석자들은 임제택감독이 후원하고 교회가 준비한 오찬을 들며 친교와 교제 시간을 가졌고 점심이 끝난 오후 세미나를 다시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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