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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09/17/19      기독

KAPC 뉴욕동노회 제85회 정기노회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KAPC) 뉴욕동노회(노회장 정준성목사)는 9월17일(화) 오전 10시 주사랑장로교회(담임 정준성목사)에서 제85회 정기노회를 열었다.

정기노회는 1부 개회예배와 2부 회무처리로 진행됐고 회무 처리 후 노회원들은 주사랑장로교회에서 준비한 오찬을 들며 친교와 교제 시간을 가졌다.

예배에서 이상만목사는 “교회를 온전하게 가꾸어 가는 노회가 되고 모든 교회가 주님의 사랑이 넘치는 교회가 되게 하시고 노회 일정을 인도, 축복하여 주시기를 바란다”고 기도했다.

이어 노회장 정준성목사는 고린도전서 11장 17-34절을 인용한 ‘주의 만찬’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정목사는 “성찬식의 핵심은 하나 됨이다. 예수 그리스도와 하나 되고 성도가 서로 하나 됨이다. 영어로 성찬식은 Communion이다. Com은 함께 란 뜻이고 union은 하나란 뜻이다. 성찬은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의 죽음을 기억하고 전하기 위해 하는 것”이라며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보며 예수 그리스도가 바로 우리 가운데 살아 역사하심을 믿고 거룩한 두려움으로 성찬을 받기 원한다”고 전했다.

노회는 회무에서 헌의 청원문서 접수 보고를 받고 동의 제청으로 노회원들이 허락할 것을 가결한 후 고시부로 모두 이관했다. 헌의·청원은 뉴욕성실장로교회(당회장 이길호목사)가 청원한 강윤희씨와 이태규씨 장로고시 청원, 뉴욕참교회(당회장 문덕연목사)가 청원한 이승준씨, 채요한씨, 김진목씨의 장로고시 청원 및 최진권씨 목사후보생 고시청원, 뉴저지복된교회(당회장 신철웅목사)의 김주연씨와 한광용씨의 장로고시 청원 등이다.

고시부 보고에서는 장로 후보생 7명과 목사 후보생 1명이 고시를 통과했다고 보고했다.

한편 2019년 3월부터 2020년 3월까지 계속되는 뉴욕동노회 노회 조직 중 임원과 시찰은 다음과 같다.

1.임원. 노회장 정준성목사, 부노회장 허민수목사, 서기 신철웅목사, 부서기 문덕연목사, 회록서기 이욱주목사, 부회록서기 채영준목사, 회계 김인철장로, 부회계 박성윤 장로 등이다.

2.시찰. 뉴욕시찰 시찰장 이길호목사, 서기 문덕연목사, 시찰위원 황상하목사, 조성득목사, 박희근 목사. 뉴저지시찰 시찰장 조문희목사, 서기 허민수목사, 시찰위원 김남수목사, 장기수목사, 이상만 목사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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