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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8/19      Kidok News

바나바선교회 창립 25주년 감사예배 및 후원의 밤



 

바나바선교회(회장 한명숙집사)는 9월17일(화) 오후 7시30분 대동연회장에서 창립 25주년 감사예배 및 후원의 밤을 열었다.

1부 예배는 회장 한명숙집사의 사회(반주 김은경)로 예배에의 부름, 찬송(9장), 기도 송수경권사, 성경봉독 손종순집사, 특송 바나바선교회, 설교 김종훈목사, 봉헌, 축가 김인선선교사, 봉헌기도 권영주전도사, 선교회 약사 윤준권사, 축사 노성보목사(해외한인장로회 뉴욕노회 전노회장), 인사말씀 임선순목사, 광고 심경미집사, 찬송(301장), 축도 이기백목사(뉴욕장신대 학장), 식사기도 이종옥권사 등으로 진행됐다.

2부 순서는 1.선교사님 소개 및 선교보고: 볼리비아 윤도근선교사, 니카라과 이동홍선교사·오영관선교사·김인선선교사, 과테말라 유재도선교사. 필리핀 김정철 선교사 2.Cake Cutting Time. 3.한인연합교회 사물놀이 팀 공연. 4.황수지권사님 창 등으로 끝나고 참석자들은 선교회가 준비한 만찬을 들며 친교와 교제 시간을 가졌다

송수경집사는 기도를 통해 “바나바선교회를 25년 동안 지켜주시고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린다. 새로 시작하는 25년도 함께 하실 것을 믿는다. 빛과 소금의 사명을 잘 감당하는 바나바선교회가 되도록 인도하여 주시기를 바란다“고 기도했다.

김종훈목사(전 해외한인장로회 총회장·뉴욕예일장로교회 담임)는 ‘축복의 통로가 된 바나바’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 “25주년을 축하드린다. 이름을 참 잘 지었다. 바나바. 우리는 배워서 습득하는 것이 많다. 25년동안 바나바를 보면서 선교회가 성장해 왔다. 하나님은 더 좋은 사람을 찾고 계신다. 하나님은 사람을 통해 하나님의 일을 하신다”고 말했다.

이어 김목사는 “인격과 겸손은 한 순간에 생기지 않는다. 인격은 우리를 지탱시켜 주는 골조와 기반이다. 집에는 골조만 있는 게 아니다. 절제와 겸손은 흡인력이 없다. 성령과 믿음이 사람을 당기는 흡인력이 있다. 성령의 지배를 받으면 성령의 9가지 열매를 맺는다. 성령의 능력으로 증인의 삶을, 예수의 향기를 풍기게 된다”고 전했다.

김목사는 계속해 “삶의 형태는 세 가지가 있다. 생존하기 위한 삶, 성공을 위해서 사는 삶, 의미와 보람을 위해 사는 삶이다. 이런 삶은 나를 통하여 남을 살리는 삶이다. 25년을 맞은 바나바선교회는 임선순목사님의 지도와 인도와 말씀으로 많은 선교사님을 도와 왔다. 또 선교지에서의 필요한 것들도 채워왔다. 앞으로도 계속해 바나바를 닮은 선교를 통해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선교회가 되기를 축원한다”고 말씀했다.

축사를 한 노성보목사는 “25년 동안 변함없는 마음으로 선교를 해 온 선교회원들에게 축하를 드린다. 좋은 목사님, 임선순목사님이 바나바선교회를 이끌어 주신 것에 축하드린다. 또 다른 25년이 시작되는 오늘이 있기에 축하를 드리고 수많은 열매를 맺어온 여러분들은 하나님으로부터도 축하를 받으실 것”이라 말했다.

임선순목사는 “25년은 4반세기다. 지금까지 지켜주신 하나님께 그리고 여러분에게 감사드린다. 선교는 동기부여가 중요하다. 7년간 성경공부를 가르쳤다. 그 때 교회의 지상명령은 선교란 것을 알았다. 바나바선교회의 모든 일꾼들은 동역자다. 여기에 2세들도 와 있다. 앞으로는 바나바선교회에 2세들도 참여를 하게 된다. 그들은 부모들의 사역을 본 받기를 원한다. 2세들이 함께하는 바나바선교회는 앞으로 희망이 있다. 1세와 2세가 함께 하는 선교사역이 되어 하나님께 영광 돌릴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인사했다.

한편 바나선교회는 1994년 6월3일 브루클린 지역에서 6가정이 임선순목사와 함께 성경공부 모임으로 시작했다. 초대 회장에 한명숙집사였고 지금도 회장이다. 선교회는 아프리카 조형섭선교사를 처음으로 지원했다. 그동안 지원한 선교사와 선교지는 방글라데시, 중국, 일본, 뉴욕, 네팔, 볼리비아, 니카라과, 멕시코, 파라과이 등이며 현재는 10분의 선교사와 6군데 사회기관을 고정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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