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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9/19      기독

뉴저지한인목사회 제10회기 시무 감사예배 및 이·취임식



뉴저지한인목사회는 9월18일 오전 10시 소망장로교회(담임 박상천목사)에서 제10회기 시무 감사예배 및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신임 회장 유병우목사(뉴저지 드림교회 담임)는 “목회의 연수가 많아지면서 고민이 깊어질 때가 있다. 나이의 연수가 많아지면서 어떤 흔적이든 그 흔적을 따르는 작고 큰 사람들의 무리의 이동을 보게된다”며 “이 한 회기에 저는 소원하기를 누군가라도 목사회를 통하여 힘을 얻고, 사명을 되찾고, 소망을 얻어 교회가 건강해지고 목회자들이 강건해지길 소원해 본다”고 인사했다.

직전회장 김종윤목사는 “지난 한 회기 동안 하나님께서 우리의 필요를 충족시켜 주셨다. 그리고 임실행위원을 비롯해 많은 분들이 협력하여 회기를 잘 마치게 됨을 하나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양혜진목사(서기)는 “한 마음, 한 뜻, 성령 하나님이 이끌어 주는 10회기가 되며 영육간에 강건한 뉴저지한인목사회가 되길 바란다”고 기도했다.

홍인석목사(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 회장)목사는 요한복음 4장7-10절을 인용한 ‘생수의 기적’이란 설교를 통해 “우린 모두 목마른 인생이다. 목마른 이유는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받았기 때문이다. 우리는 세상에서 채울 수 있는 그릇들이 아니다. 예수 믿는 사람들은 하나님으로 채워야 한다”며 “우리 안에 예수 그리스도가 계셔서 생수가 넘쳐 흘러야 한다. 목회는 부업이다. 본업은 예수님으로 목마름을 채우는 일이다. 뉴저지 한인목사회가 목마름을 채워주는 일에 앞장서 주길 축원한다”고 말씀을 전했다.

김보라목사(친교분과)는 봉헌기도를 통해 “예물을 통해 하나님의 역사가 이루어지길 간절히 바란다”고 기도했다.

양춘길목사(필그림선교교회 담임)는 “목회는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다. 그러니 목사회도 힘들어 질 것이다. 그러나 서로 사랑으로 세워주면서 깊은 교제가 있으면 힐링이 될 것이다. 참 진리와 사랑이신 예수님과 가까워지는 목사회가 되기 원한다”고 권면했다.

이광희목사(뉴욕할렐루야교회 원로)는 “빠, 어느 모임이든 빠지지 말자. 삐, 삐지지 말자. 따, 따지지 말자. 베, 베풀며 살아가길 바란다”며 “뉴저지한인목사회와 회원들이 새 회기를 맞아 서로 협력하고 도와 하나님께 기쁨을 드리는 회기로 남기 바란다”고 권면했다.

박태규목사(뉴욕한인목사회 회장)는 “존경받는 목사님들이 되면 좋겠다. 뉴저지 목사회는 소망이 있다. 즐겁고 힘차게 달려가는 10회기 목사회가 되기를 축하한다”고 축사했다.

윤석래장로(뉴저지장로회 회장)는 “목사회가 조직된지 10회기가 됐다. 최근의 팰리세이드교회를 보면 상처를 남겼다. 우리는 이 문제에 대해 아무도 자유스러울 수 없다. 역대 증경회장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 제10회기 임원들이 진심으로 하나님의 관심과 역사를 체험하는 보람된 회기가 되기를 축하”한다고 말했다.

김태수목사(5개주 체육분과)는 “목사가 살아야 교회가 산다. 교회가 살아야 세상이 산다”며 “2020년 5월에 5개주 체육대회를 준비하고 있다. 체육대회는 1)체육축제 2)친교축제 3)목회/영성축제로 준비하고 있다. 오전 10시부터 저녁10시까지다. 숙박도 준비할 것이다. 위하여 기도 많이 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김정국목사는 폐회기도를 통해 “양적으로 질적으로 발전하는 목사회가 되도록 하나님께서 도와주시기를 원한다”고 기도했다.

1부 시무감사예배는 부회장 이의철목사의 인도로 시작돼 기도 양혜진목사, 성경봉독 백형두목사(목회분과), 특송 뉴저지남성목사합창단 ‘너 용기 잃지마라’, 설교, 봉헌송 ‘스바냐,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크로마하프찬양단·이진아목사 인도), 봉헌기도, 찬송(458장), 김종윤목사의 축도로 진행됐다.

2부 이·취임식은 김동권목사(총무)의 인도로 이임사 김종윤목사, 임무스톨인계(직전회장·신임회장), 취임사, 공로패증정, 신임원인사, 권면 양춘길목사·이광희목사, 축사 박태규목사·윤석래장로, 축가 ‘주찬양’ 뉴저지 사모합창단, 5개주체육대회광고, 폐회기도, 사진촬영 등으로 모두 끝났다. 페회 기도 후 이화진목사(교육분과)의 오찬기도가 있었고 참석자들은 친교실에서 오찬을 나누며 친교와 교제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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