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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09/17/19      기독

이만호목사 워싱턴복음화대성회 인도



워싱턴지역한인교회협의회(회장 한훈목사)는 이만호목사(뉴욕순복음안디옥교회 담임)를 강사로 초청해 9월12일부터 14일까지 메시야장로교회(담임 한세영목사)에서 ‘워싱턴을 새롭게’란 주제로 ‘2019 워싱턴복음화대성회’를 개최했다.

이만호목사는 첫째날 ‘점점 강해지는 사람’(삼하3장1절), 둘째 날 ‘복을 받고 빼앗기지 않는 사람’(잠5장9-14절), 셋째날 ‘성령의 사람’(사61장1-11절)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목사는 “말씀과 기도의 능력을 받아 직분 잘 감당하고(고후6장) 성령의 은사를 받아 전도와 참된 봉사자가 되며(사61장) 상한 마음과 질병치유로 교회에 말씀 실천과 감사생활(잠5장)을 하라”고 말씀을 전했다.

대성회에 참석한 한 목회자는 “이번 성회야 말로 초대교회에서 일어났던 사도행전의 재현이었다. 교통사고 후유증이 치료되며 가슴에 막힌 것이 뻥 뚤리며 주체할 수 없는 기쁨의 순한 눈물과 평안이 솟구치면서 처음 맛보는 행복이었다”고 말했다.

교회협의회 임원은 “이번 대성회는 강사 이만호목사의 열정적인 말씀과 뜨거운 기도인도로 성령이 폭발하는 성회가 되었다”며 “이로 인해 성령충만 했던 성경 사도행전의 마가다락방을 연상케 하며 종횡무진 역사하시는 성령의 터치와 시와 찬미와 신령한 각종 영적 은사의 기도가 영혼도, 마음도, 육신도 치유회복 받고 새로워지는 계기가 되었다”고 전했다.

이만호목사는 한국의 여의도순복음교회 출신으로 최연소 대교구장, 교무국장(부목사), 순복음세계선교회 북미총회 총회장, 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 뉴욕회장, 대뉴욕지구한인목사회 회장,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회장, 세계성령중앙협의회 뉴욕회장을 역임했다.

워싱턴교협 주최 복음화대성회는 이연길목사, 피종진목사, 김하중장로, 김인중목사를 비롯해 지난해 북한에 억류 됐다 풀려난 임현수목사가 강사로 나선 바 있다.

한편 이번 대성회에는 워싱턴중앙교회 시니어엘림찬양대, 메르토폴리탄여성합창단, 워싱턴복음선교합창단, 워싱턴글로리아 크로마하프단, 그레이스사모합창단 등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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