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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09/18/19      기독

대뉴욕지구한인원로목사회 9월 월례예배



대뉴욕지구한인원로목사회(회장 김용걸신부)는 9월19일(목) 오전11시 뉴욕겟세마네교회(담임 이지용목사)에서 9월 월례예배를 열었다.

예배는 소의섭목사의 사회로 묵도, 신앙고백(사도신경), 박수철목사의 기도, 성경봉독, 방지각목사의 설교, 헌금, 찬송(496장), 광고, 이인식목사의 축도 등으로 진행됐고 기념촬영 후 회원들은 뷔페식당으로 옮겨 오찬을 나누며 친교와 교제를 나누었다.

박수철목사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건강을 주시고, 일감을 주시고, 비전을 주시고, 열정을 주시어 모세와 갈렙 같은 노년의 삶을 살아가게 해 달라”며 “성령의 강권의 주관함이 원로목사회에 임하여 하나님이 영광 받으시길 원한다”고 기도했다.

방지각목사는 갈라디아서 6장6-9절을 인용한 ‘심는대로’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 “하나님은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여 무기질을 유기질로 만드셨다. 하나님은 이미 있던 것을 가지고 역사하신다. 하나님은 썩어질 육체를 거두어 성령으로 영생을 허락하셨다. 콩을 한 알 심으면 100알이 나온다. 선도 악도 마찬가지다. 심은 대로 거두나 수십 수백배로 늘어난다”고 지적했다.

이어 방목사는 “선한 일을 하면 잊어 벼려라. 그러나 하나님은 때가 되면 열매를 맺게 해 주신다. 낙심하지 말고 부지런히 선한 씨를 뿌려야 한다. 할아버지, 아버지가 뿌린 선한 씨는 후손에까지 영향을 주어 훌륭한 후손들이 나온다”며 “하나님은 입술의 열매를 창조하신다. 말한 대로 된다. 좋은 말만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방목사는 계속해 “효신교회에 화재가 났을 때 코스타리카에서 교회를 지어달라는 청원이 들어 왔다. 교회가 화재가 나 형편이 아주 어려웠지만 후원금 들어온 3만 여 달러를 코스타리카에 건축헌금으로 보냈다. 그랬더니 하나님께서는 120배의 복을 효신교에 주셔서 교회도 잘 건축하고 교회 주변의 집들도 사들일 수 있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은 심는 대로 주시는 분이다. 주님이 기뻐하시는 성령 충만한 선한 씨를 많이 뿌려 하나님께 축복받길 원한다”고 축원했다.

한편 뉴욕겟세마네교회는 원로목사 회원들 한 가정, 한 가정에게 따뜻한 이불을 선물하여 다가오는 추운 겨울을 따스하게 보낼 것을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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