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 September 19, 2020    전자신문보기
미주한인교계

09/20/19      기독

새가나안교회 이병홍 목사 은퇴 9월29일 오후 5시



36년간의 목회를 마치고 은퇴하는 이병홍 목사(좌)가 9월20일 기자회견을 마치고 후임 최요셉목사와 교회 앞에서 포즈를 취했다.

새가나안교회 이병홍 목사가 오는 9월 29일 오후 5시 36년간의 목회를 마무리하고 은퇴예배를 드린다.   

1981년 도미한 이병홍 목사는 1983년 9월 써니사이드 태권도 도장을 빌려 뉴욕중앙성결교회의 이름으로 개척했고 1984년 나사렛교단에 가입했다. 이 목사는 서울신대와 신대원(M.Div.) 뉴욕신학대학원 D. Min(캐나다CC)을 졸업했다.

1978년 5월 17일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제33회총회에서 목사안수를 받았다. 뉴욕목사회장과 뉴욕교협 32대 회장, 뉴욕성신클럽 회장, 국제사랑 미동부지회장을 역임했다. 이 목사의 후임으로는 최요셉 목사가 내정되었고 현재 동사목사로 사역 중이다.

최요셉 목사는 독립교단 소속으로 2004년 뉴욕참사랑교회를 설립했으며, 교회는 퀸즈보로힐 커뮤니티교회에서 시작해 오클랜드 가든으로 이전한 바 있다. 현재 최 목사는 새가나안교회가 소속된 미주한인 나사렛 성결교단의 편목과정을 이수하고 있다.  







 KakaoTalk_20190920_153125543.jpg 
 IMG_0853.JPG 
 IMG_0861.JPG 
 IMG_0867.JPG 

  

페이팔로 후원하기

댓글달기 (100자이내)

내용:

0 자   

댓글(0개)

 ... 1  
인기 기사
최신 댓글

204 -39 45th Rd. #2Fl. Bayside, NY 11361
Tel: 718-414-4848 Email: kidoknewsny@gmail.com

Copyright © 2011-2015 기독뉴스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Intonet Solu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