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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4/19      기독

[영상]퀸즈장로교회 새성전 착공 감사예배



퀸즈장로교회(담임 김성국목사)는 9월21일(토) 오전7시 새성전 터(본당 건너편)에서 새성전 착공 감사예배를 갖고 새성전은 다민족과 다음세대를 위해 건축하는 성전이라고 밝히며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렸다.

김성국목사는 새성전 착공 감사예배가 있기 전 본당에서 열린 새벽 기도회(9월15일)에서 모든 성도들에게 새성전 착공과 관련된 다음과 같은 메시지를 이미 전한 바 있다.

“하나님의 꿈이 나의 비전이 되고, 예수님의 성품이 나의 인격이 되고, 성령님이 나의 능력이 되길 원하고 바라고 기도합니다. 이 자리는 우리 모든 성도님들이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예배의 자리요 매일 새벽 하나님께 부르짖는 기도의 자리입니다. 하나님은 이 기도의 자리에서 드리는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또 응답하십니다. 주님의 마음도 알게 하십니다. 2014년 6월 이 새벽 기도의 자리에서 기도할 때, ‘비전을 담은 건물을 지으라!’하는 강한 감동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2019년 9월21일 오전 7시에 이 곳 새성전터에서 새 성전 착공감사예배가 드려지게 됩니다. 믿음은 기다리는 것이 맞습니다. 5년여 동안 함께 기도하고 기다리고 마음을 모았던 새 성전, 지금 이곳에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지만 이제 착공과 더불어 웅장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예배의 자리, 다민족과 다음세대를 위한 선교하는 자리로 아름다운 건물이 들어서게 될 줄로 믿습니다”라고 전했다.

이날 착공 감사예배는 1부 예배와 2부 착공 기념행사로 열렸다.

허경화장로는 “38년 전에 본당을 착공했다. 38년후 다민족과 다음세대를 위한 새 성전을 착공한다. 지금까지 인도하여 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린다. 성령의 충만함과 믿음의 충만함을 잘 감당하여 정해진 기간 안에 새 성전이 완공될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인도하여 주시기를 바란다”고 기도했다.

김성국목사는 성경 느혜미야 2장18절을 인용한 ‘일어나 건축하자’란 제목의 말씀을 통해 “퀸즈장로교회는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아름답게 성장해 온 교회다. 그러나 주차장이 없다. 주차장으로 사용하기 위해 땅을 샀다. 그 땅이 오늘 새성전을 짓기 위해 모인 이 땅이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다민족과 다음 세대를 위해 이 땅위에 새성전을 착공하라고 하셨다”고 말했다.

이어 김목사는 “이 성전은 모든 열방의 다민족들이 모여 하나님을 찬양하게 될 것이다. 또 새성전 착공은 두 가지 목적을 가지고 있다. 하나는 새성전은 하늘의 문이 되어야 한다. 다민족과 다음세대들의 천성길이 되어지는 것이다. 또 하나는 새성전은 세상의 빛이 될 것이어야 한다. 교회는 하나님의 사랑과 공의를 나타내는 곳이며 복음을 온 땅에 나누는 교회다. 교회는 세상의 빛이 되어야 한다. 하나님께서 새성전을 통해 영광 받으시기를 원한다”고 말씀을 전했다.

정성구목사는 “38년 전 장영춘목사님이 본당 건축 시공예배를 할 때에 와서 축하를 한 적이 있다. 오늘은, 38년 후 김성국목사님이 새 성전 건축시공을 위해 초청해 주어 다시 축하를 한다, 새 성전은 다민족과 다음세대를 위해 착공된다. 이렇게 새 성전을 착공하는 퀸즈장로교회의 성도들모두에게 축하를 드리며 하나님께 감사드린다”고 축사했다.

정순원목사는 “뉴욕에 살고 있는 다민족의 예배를 위해 또 다음세대들의 예배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새성전을 짓는 퀸즈장로교회 위에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실 것이다. 세상의 빛이 되는, 다민족과 다음세대를 위한 교회로 아름다운 새성전이 되어 지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하드린다”고 축사했다.

김수산장로는 새성전 건축 경과보고를 다음과 같이 보고 했다.

2014년 8월4일. 당회에서 새성전 건축을 의결함에 따라 새성전 건축위원회 조직.
2016년 6월8일. 설계 변경에 따른 새성전 건축위원회 새 임원단 구성.
2016년 10월30일. Haak Architecture(정연학 대표)를 건축 설계사로 선정.
2016년 12월6일. Haak Architecture와 새성전 설계 계약 체결.
2018년 4월28일. Roe Messner & Associates, Inc,를 시공사로 선정.
2018년 12월5일. RMA와 새성전 시공계약 채결
2019년 9월21일 새성전 착공 감사예배.
....................... 완공예정.

이날 1부 예배는 김용생장로의 사회로 개회선언, 찬송(208장), 대표기도 허경화장로, 성경봉독, 찬양(연합찬양대), 말씀 김성국목사, 축사: 정성구목사(전 총신대 총장)·정순원목사(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회장), 건축경과보고 김수산장로, 광고 남형욱장로, 찬송(204장), 축도(KAPC 뉴욕노회장 홍춘식목사) 등으로 진행됐다.

2부 착공기념행사는 박정봉집사의 사회로 내외빈 소개, 축하인사, 리본 테이프 끊기·첫 삽 뜨기, 기념촬영 등으로 계속됐고 참석자들은 본당 친교실로 옮겨 교회에서 준비한 조찬을 먹으며 친교와 교제를 나누었다.

한편 퀸즈장로교회 새성전 착공감사예배는 한국말, 영어, 러시아말, 중국말로 예배와 행사 순서지가 작성됐고 다민족들이 많이 참석했으며 피터 구, 존 리 등 뉴욕의 정치인들이 참석해 함께 축하하는 자리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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