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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2/19      Kidok News

[영상]뉴욕모자이크교회 2019 선교 음악회



뉴욕모자이크교회(담임 장동일목사)는 9월22일(주일) 오후6시 뉴욕모자이크교회 성전에서 2019년 선교음악회를 열었다.

선교음악회는 장동일목사의 인사, 이규정장로의 기도, 황주련집사와 Grace Chang의 연주자 소개(Introduction)로 시작됐다.

장동일목사는 “오늘 음악회에 오신 분들은 음악만 들으러 오신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꿈인 선교에 동참하시기 위해 오신 것이다. 여러분은 하나님의 꿈을 함께 꾸는 것이다. 이렇게 선교에 동참해 주신 것을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장목사는 이어 “3년 전 중국 연변에 두 번째 모자이크교회를 설립했다. 2년 전에는 우크라이나에 모자이크교회를 설립했고 지금까지 재정적 지원을 해 오고 있다. 우크라이나는 알콜과 마약 문제가 심각하다. 오늘 선교음악회로 들어온 수익금은 전액 우크라이나에 보내진다. 오늘 하나님의 일을 하기 위해 아리조나에서 비행기를 타고 온 분들도 있다. 인터미션도 없이 2시간에 걸쳐 진행된다. 모든 걸 하나님께 영광돌린다”고 전했다.

이규정장로는 “모자이크교회의 창립 5주년과 선교기금을 마련하기 위해 선교음악회를 열게 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우크라이나에 세워진 모자이크교회의 목회자들의 건강을 지켜주시기를 바란다. 오늘 선교음악회가 귀한 연주회가 되도록 순서 순서마다 하나님께서 축복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원한다”고 기도했다.

황주련집사와 Grace Chang은 “오늘 연주할 분들은 맨하탄음대 졸업생들로 많은 곳에서 활동하고 있는 분들이다. 마음의 평화와 은혜가 넘치는 선교음악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소개했다.

선교음악회는 Simply Three 1이 Violin Glen McDaniel·Bass Nick Villalobos·Cello Zack Clark의 3중주로 ‘Pompeii/ Rolling in the Deep Fix you/ Clocks/ Photograph’의 연주가 있었다.

이어진 뉴욕 클래식 앙상블 독창 1은 소프라노 백성화(O mio babbino caro·Opera Glanni schicchi), 소프라노 최유라(Je veux vivre·Opera Romio et Juliette), 테너 구태환(Nessun dorma·Opera Turandot), 바리톤 김차돌(Largo al factotum·Opera Barbiere di slviglia)의 연주가 있었다.

계속해 Simply Three 2는 ‘Secrets/ Take Me To Church/ Somewhere Only We Know Chasing Cars/ Honey, I'm Good’의 연주가 있었다.

뒤이어 뉴욕클래식 앙상블 독창 2는 구태환·백성화의 ‘시월에 어느 멋진 날에’, 김차돌·최유라의 ‘Lippen Schweigen(From the Merry widow)’, 4중창 ’Oh happy day', 4중창 ‘Brindisi·축배의 노래(From La traviats)’가 연주됐다.

마지막 Simply Three 3는 ‘Beatles Medley/Rain/Wake Me Up’ 등이 연주됐고 마무리 및 선교찬양(Clossing & Praise)이 Rev Daniel Chang(장동일)목사와 참석자 모두가 함께 찬양으로 선교음악회의 마무리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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