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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09/23/19      기독1

뉴욕기독교방송 경건회 볼리비아 윤도근 선교사



미디어 사역을 통해 복음을 전하는 씨존(C-Zone·Christian Zone·대표 문석진목사) 그룹내의 뉴욕기독교방송(CBSN·사장 문석진목사)과 기독뉴스(발행인 문석진목사·대표 김명욱목사) 924() 오전11시 윤도근선교사(볼리비아)를 초청해 화요경건회를 갖고 하나님나라 확장에 더 정진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경건회는 문석진목사의 찬양 인도로 찬송(178·은혜가 충만한 하나님은~), 신앙고백(사도신경), 성경봉독(시편 7323-28), 말씀 윤도근선교사, 합심(통성)기도(하나님께 가까이 가기를 위해·윤도근선교사의 선교사역을 위해·2020 3회 유럽세계찬양대합창제를 위해·씨존 그룹을 후원해주는 개인과 단체와 교회를 위해), 찬송(찬양하라 내영혼아~), 윤도근선교사의 축도 등으로 진행됐다.

 

윤선교사는하나님을 가까이 함이 복이라란 제목의 말씀을 통해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지 않으면 우리는 죽을 수밖에 없다. 우리의 삶은 쉽지 않다. 그러나 하나님께 가까이 함이 우리의 복이요 우리가 살 수 있는 길이다. 오늘이 볼리비아 선교사로 들어간 지 만30 7개월이 되는 날이다. 아무것도 없었던 곳에서 이제 5개 교회를 개척했다고 전했다.

 

이어 윤선교사는다섯 개 교회는 임마누엘교회(1990 513일 개척), 예루살렘교회, 생수교회, 겟세마네교회, 소망교회(2003·진해교회에서 후원해 1년만에 헌당했고 신학교와 체육관 건립). 생수교회는 큰아들(27살에 교통사고로 사망) 기념교회다. 내가 아무리 노력해도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지 않으면 안 된다. 내가 하는 게 아니다. 나는 하나님의 도구로 쓰여졌을 뿐이라 간증했다.

 

계속해 윤선교사는선교지에서 30년 동안 있었다. 볼리비아는 고산지대다. 그러나 눈도 치아도 건강하다. 하나님을 올바로 증거 해야 한다. 볼리비아 교회에 나오는 원주민은 5개 교회에 어른이 1,000여명이고 아이들이 1,700여명이다. 하나님의 은혜가 아닐 수 없다. 뉴욕기독교방송과 기독뉴스가 하나님께 가까이 가는 미디어사역이 되어 하나님께 영광돌리기 바란다고 축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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