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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6/19      기독

뉴욕어린양교회 유재명목사 초청 영적대각성집회



뉴욕어린양교회(담임 박윤선목사)는 유재명목사(안산빛나교회 담임)를 강사로 초청해 9월23일(월)부터 26일(목)까지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는 주제로 영적대각성집회를 열었다.

매 저녁집회는 8시30분에 찬양인도로 시작됐고 이어서 말씀과 헌금, 박윤선 담임목사의 축도 등으로 진행됐다. 어린양교회 여선교회는 매일 저녁 집회가 시작되기 전 오후 7시부터 저녁식사를 준비해 집회에 참석하는 교인들에게 대접했다.

23일(월) 말씀은 성경 창22장14절·제목 ‘믿음이 주는 축복’, 24일(화) 말씀은 성경 롬1장16-17절·제목 ‘믿음이 믿음 되는 원리’, 25일(수) 말씀은 성경 삼상7장5-11절·제목 ‘영적 삶의 원리’, 26일(목) 말씀은 성경 창9장20-27절·‘제목 축복의 영성’ 등으로 진행됐다.

박윤선목사는 “2019년 가을의 길목에서 사랑하는 어린양교회의 가족들이 올 한해 우리에게 예수님이 허락하신 감사를 기억하며 영적 결실을 맺기 위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이번 부흥성회를 준비했다. 금번 영적 대각성집회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부어주시는 충만한 은혜와 사랑, 그리고 회복과 비전을 경험하고 성령께서 역사하시는 복된 시간이 될 것”이라며 “믿음이 승리함을 경험하는 우리 성도들이 되고 오직 주님만 닮게 하여 영의 기쁨이 충만한 집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인사했다.

유재명목사는 25일 셋째 날 집회(제목·영적 삶의 원리)의 말씀을 통해 “믿음이 믿음 되지 못하면 하나님도 만날 수 없고 하나님이 주시는 복도 받을 수 없다. 부흥회는 영적건강검진을 받는 거다. 속도 보다는 방향이다. 신앙생활은 작은 어느 부분이 약점이 되어 모두 무너질 수 있다. 영적인 것이 영적이지 못할 때 대가를 치룬다”고 지적했다.

유재명목사는 이어 “기독교는 영을 만족시키는 종교다. 하나님은 영적으로 말씀하시고 마귀는 육을 말한다. 성경은 영적인 책이다. 영적으로 거듭나야 하나님 나라 갈 수 있다. 아담은 선악과를 먹음으로 영적존재는 죽었다. 예수님을 믿으면 거듭난 사람이다. 예수님이 내 안에 들어와 영원한 생명이 되신다. 영적 생명은 그리스도를 영접함에 있다”고 강조했다.

유재명목사는 계속해 “사람은 영적 존재다. 육으로도 잘살아야 하지만 영으로도 만족을 줘야 한다. 산에서 길을 잃으면 정상으로 올라가 다시 길을 찾는다. 마찬가지로 사람이 갈 길을 찾지 못하면 정상이신 하나님께로 올라가 다시 길을 찾아야 한다. 목사는 영적인 부모다. 성도들이 시험들면 목사는 잠이 안 온다. 은혜 부자가 진짜 부자”라고 설명했다.

유재명목사는 또 “내 삶이 영적인가 되돌아보아야 한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영적인 사람이다. 하나님과 함께 가야 한다. 문제가 생기면 하나님께 주파수를 맞추고 하나님께 해답을 구하는 사람이 영성의 사람이다. 정말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믿으면 억울한 것이 억울하지 않고 문제가 문제 아닐 수 있다. 보이는 것은 육적인 것이다. 보이지 않는 것은 영적이다. 영적 시각과 영적 마인드로 살아가야 한다. 문제가 있을 때의 영적 접근은 하나님한테 가서 기도하고 내려놓아야 한다. 교회는 영적생명의 공동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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