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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4/19      기독

고 라선옥목사 장례예식



고 라선옥목사 장례예식이 지난 9월13일(금) 오후8시와 14일(토) 오전 9시 중앙장의사에서, 11시 장지에서 있었다. 고 라선옥목사는 라흥채목사의 부인이다.

라선옥목사는 1943년 10월14일 경북 대구에서 출생했고 1962년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을 졸업한 후 1968년 라흥채목사와 결혼했다. 1972년 도미했고 1986년 휴스턴신학교(석사), 1989년 훼이스신학교(D.R.E.), 1996년 베다니신학교(Ph.D.)를 졸업했다. 1996년 목사안수를 받아 뉴욕만민제자교회에서 사역을 시작했고 2012년 뉴욕제자들의교회 선교교육목사가 된 후 같은 해 ‘하나님의 구원계획’을 공동 발행했다. 2019년 9월7일 76세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입관예배는 13일 오후8시, 전희수목사(훼이스신학교 동문회회장)의 인도로 시작됐고 한기술목사(훼이스신학교 동문회 총무)의 기도, 글로벌뉴욕여목회 중창단의 조가, 성경봉독(요한계시록 14장13절), 윤세웅목사(훼이스신학교총장)의 설교(성도의 죽음), 라현주의 조사, 라흥채목사의 약력소개와 인사말씀, 정순원목사(뉴욖교협회장)의 축도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발인예식은 14일 오전 9시, 권케더린목사(글로벌뉴욕여목회 전임회장)의 인도로 심화자목사(글로벌뉴욕여목회회장)의 기도, 글로벌여목회 중창단의 조가, 성경봉독(시편 16편3절·116편15절), 전희수목사의 설교(성도의 기쁨), 김기호목사(훼이스신학교동문)의 축도 등으로 계속됐다. 하관예식은 14일 오전 11시, 성호영목사(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 담임)의 인도로 성경봉독(고린도후서 5장1절), 성호영목사의 설교(하늘의 영원한 집), 지교찬목사의 축도 등으로 끝났다.

고 라선옥목사의 유족으로는 남편 라흥채목사와 장남 현구(David), 며느리 성정미(Megan), 손자 신철(Hudson)·신일(Easton)과 손녀 신애(Elizabeth)·신아(Katherine)·신지(Rebecca)가 있고 장녀 현주(Julie)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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