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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09/30/19      기독1

미주크리스찬 문인협회 9월 월례회



사진행사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최선호 목사 여호와께 조그마한 일에도 늘 감사하는 삶을 살자

 

미주 크리스찬 문인협회(회장 정지윤 목사) 9월 월례회가 지난 28(오전 10시 새로운 장소인 남가주새누리교회(박성근 목사)에서 열렸다.

 

정지윤 목사가 사회를 하고김재율 목사가 대표로 기도하고최선호 목사가 설교 했다. 최 목사는 김숙영 사모의 특송에 이어 등단하여 [여호와께 감사하라]는 제목으로 설교 했다. 그 내용을 간추리면 “*진실한 감사, *조그마한 일에도 감사, *순종하는 감사, *죽을 때 까지 무조건 감사를 해야 한다고 강조 했다.

 

이어서 정지윤 회장이 새로운 장소를 허락해주신 박성근 목사님과 남가주새누리교회 당회에 감사를 드린다고 말하고 류민호홍유리김상분패티양김상덕이산하이정은 조진숙 씨가 각각 시낭송을 하고 최선호 목사(평론가 시인)의 문학 특강을 했다.

 

한편 미주크리스찬문인협회에서는 신앙도서 독후감을 모집하고 있다추천 도서는 다음과 같다. *다섯가지 사랑의 언어, *난관을 돌파하는 기도, *지혜롭게 나이 든다는 것, *선하고 아름다운 삶을 위하여, *아직도 가야 할 길, *팀 켈러의 인생 문제 등이다.

 

원서 마감은 2020년 215일까지 이며 제출처는 미주크리스찬문인협회( 1655 W. Marine Ave,. Gardena CA 90247) 문의 전화: (213)249-0771 로 연락하면 된다

 

 크리스찬문인협회.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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