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 October 17, 2019    전자신문보기
미주한인교계

10/07/19      기독

[영상]뉴욕신광교회 34주년 기념 임직감사예배



뉴욕신광교회(담임 강주호목사)는 106(주일오후 4시 34주년 감사주일 임직감사예배를 열었다.

이날 임직자는 명예장로추대 이희수씨명예안수집사 추대 김용훈·서성택·유상윤·진성호·한삼용씨명예권사추대 김순이·박외옥·박옥자·백점옥·서한주·한진옥·임선자·홍명·최정순씨권사임직 강정순·김경희·김예순·민소영·성순희·손소혜·이경자·이효·장수연·정춘영·조성임·조은희·최윤자·최인숙·홍성순씨안수집사 임직 임동현씨 등 모두 31명이 임직됐다.

임직감사예배는 1부 예배와 2부 추대 및 임직예식, 3부 권면과 축사로 진행됐다. 1부 예배는 강주호목사의 인도로 예배의 부름찬양김근옥장로의 기도성경봉독연합찬양대의 찬양(알렐루야), 빈상석목사의 설교봉헌으로 진행됐다.

2부 추대 및 임직예식은 강주호담임목사의 기도와 서약에 이어 명예장로·안수집사·집사 추대(소개·안수 및 기도·선포 및 추대패), 권사임직(소개·기도·선포 및 임직패), 집사임직(소개·안수기도·선포 및 임직패)등으로 계속됐다. 3부 권면과 축사는 고훈목사(하은교회)의 축사조원태목사(우리교회)가 임직자들에게·이성희목사(새교회)가 교우들에게 주는 권면임동현안수집사의 답사신광 아가파오여성중창단의 축가윤여훈장로의 인사 및 광고한재홍명예목사의 축도 등의 순으로 끝났다.

빈상석목사는 베드로전서 410-11절을 인용한 선한 청기지란 제목의 말씀을 통해 새로 임직받는 임직자들은 하나님의 여러 가지 은혜를 맡은 선한 청지기 같이 교회에 봉사하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힘으로 범사에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임직자들이 되길 원한다고 말씀을 전했다.

이에 임직자들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거룩한 직임으로 부르셨으니 신구약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이요 신앙과 행위에 대하여 정확모오한 유일한 법칙임을 믿고 따르겠다항상 기도하고 신령한 생활을 사모하며 성도들의 모범이 되도록 하겠다뉴욕신광교회에서 모든 성도들과 화평을 도모하며 끝까지 충성을 다하겠다고 서약했다





































 신광교회임직.jpg 
 신광교회임직1.jpg 
 신광교회임직3.jpg 
 신광교회임직2.jpg 
 IMG_9780.JPG 
 IMG_9785.JPG 
 IMG_9787.JPG 
 IMG_9719.JPG 
 IMG_9721.JPG 
 IMG_9723.JPG 
 IMG_9736.JPG 
 IMG_9748.JPG 
 IMG_9752.JPG 
 IMG_9760.JPG 
 IMG_9762.JPG 
 IMG_9766.JPG 
 IMG_9771.JPG 
 IMG_9775.JPG 

  

페이팔로 후원하기

댓글달기 (100자이내)

내용:

0 자   

댓글(0개)

  
인기 기사
최신 댓글

163-07 Depot Rd. Suite B-2, Flushing NY 11358
Tel: 718-414-4848 Email: kidoknewsny@gmail.com

Copyright © 2011-2015 기독뉴스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Intonet Solu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