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 November 17, 2019    전자신문보기
미주한인교계

11/30/-1      기독1

CMF 선교원 선교사 10월 정기예배



사진: CMF 선교원 선교사 10월 정기예배를 마치고 참가자들이 모여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하대식 선교사 예수님은 가장 훌륭한 선교의 모델 이었다

 

 

CMF 선교원(대표 김철민 장로에서는 선교사들이 모여 10월 정기예배를 드렸다. 지난 105()오후 5시 CMF 선교원 회관에서 찬송을 부르면서 예배 분위기를 뜨겁게 달구었다.

 

30여분 동안 찬송을 부르고 김철민 장로가 등단하여 예배가 시작되었다김영호 선교사(예멘)가 대표로 기도하고 하대식 선교사(요르단)가 설교 했다. 하 선교사는 설교본문 이아야60: 4-8절과 마태복음 313-17절을 본문으로 [아랍의 회복과 요르단 선교]라는 제목으로 설교해서 큰 은혜를 나누었다. 하 선교사의 설교 내용을 간략가게 요약을 하면 요르단에서는 90% 이상 이슬람을 믿고 있는 실정이다그리고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종교는 역시 이슬람 종교이다고 말했다계속해서 하 선교사는 예수님은 가장 훌륭한 선교사의 모델이었다예수님은 가장 낮은 곳에서 섬기셨으며 선교의 모델을 보이셨던 분이셨다고 강조 했다.

 

이어서 정환 선교사(태국)와 방익수 목사(사랑의방주교회), 그리고 Sam Yoo 전도자가 각각 간증을 하고 채형병 목사가 인도하는 찬양과 기도 시간을 뒤로 하고 10월 정기 예배 순서를 모두 마쳤다.  

 

 CMF.JPG 

  

페이팔로 후원하기

댓글달기 (100자이내)

내용:

0 자   

댓글(0개)

  
인기 기사
최신 댓글

183-22 Booth Memorial Ave. 2FL, Fresh Meadows, NY 11365
Tel: 718-414-4848 Email: kidoknewsny@gmail.com

Copyright © 2011-2015 기독뉴스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Intonet Solu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