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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10/08/19      기독1

뉴욕기독교방송 화요경건회_임병남목사(뉴욕평화교회 담임)



미디어사역을 통해 하나님 나라를 전파하는 C-Zone(Christian Zone·대표 문석진목사그룹 내의 뉴욕기독교방송(CBSN·사장 문석진목사)과 기독뉴스(발행인 문석진목사·대표 김명욱목사)는 109일 오전 11시 임병남목사(뉴욕평화교회 담임)를 초청해 화요경건회를 갖고 경건한 삶을 통한 복음증거에 더 정진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문석진목사의 찬양인도로 시작된 경건회는 찬송(목마른 사슴·오직 주의 사랑에 매여), 신앙고백(사도신경), 임병남목사의 말씀합심통성기도(하나님의 의를 전하는 미디어 그룹을 위해·평화교회를 위해·예림기획을 위해·뉴욕기독방송과 기독뉴스를 후원해 주는 교회와 성도와 단체를 위해·2020년 52일 비엔나에서 열리는 제3회 세계찬양대합창제를 위해), 찬송(찬양하라 내 영혼아), 임병남목사의 축도 등으로 진행됐다.

 임병남목사는 베드로후서 25절을 인용한 말씀을 통해 운동시합은 이겨야 한다이것은 사람의 생각이다하나님은 그렇지 않다하나님은 노아에게 홍수의 계획을 사람들에게 알리라고 했다노아는 전했다결과는 사람들은 믿지 않았다결과는 그랬지만 하나님은 노아에게 복을 내리시어 번성 충만의 축복을 주셨다고 말했다. 

임목사는 이어 뉴욕기독교방송과 기독뉴스가 얼마나 효과가 있을까방송 듣고 회심한 사람이 얼마나 될까이렇게 전도의 열매를 기대하다 보면 실망할 수도 있다결과는 중요하다그러나 방송과 신문을 만드는 과정에 참여하는 사람들에겐 노아에게 베푼 것 같은 하나님의 약속이 있다며 우리는 복음을 전파만 하면 된다마찬가지로 뉴욕기독교방송과 기독뉴스는 의의 복음을 전하기만 하면 된다결과는 하나님이 책임지신다그러면 하나님께서 노아에게 축복하셨듯이 번성하고 충만한 복을 내려 주실 것을 소원 한다고 축원했다. 

한편 뉴욕기독교방송은 1029(뉴욕만나교회(담임 정관호목사)에서 개국 5주년 기념 및 사무실 이전 감사예배를 갖는다. 7시에 저녁식사가 있고 8시 예배가 시작된다새 사무실 주소는 183-22. Booth Memorial Ave. 2Fl. Fresh Meadows, NY 11365. 문의: 718-414-4848.

 

 임병남목사님.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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