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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계

10/09/19      기독

2019 한국 주요 장로교단 정기총회 결산


예장 합동 제104회기 정기총회가 9월 23일 개회했다.

예장통합과 합동, 예장백석 등 주요 장로교단의 정기총회가 마무리됐다. 

가장 먼저 총회가 진행된 예장 백석은 교단 명칭을 기존의 예장 백석대신에서 예장 백석으로 변경했다. 목회자의 은퇴연령은 만 75세로 연장했다.

예장 통합 총회의 이슈는 단연 명성교회였다. 명성교회 문제 해결을 위해 설립된 수습전권위원회가 명성교회의 세습을 사실상 허용하기로 해 논란이 예상된다.

예장 합동 총회는 총신대 운영이사회 폐지를 결정했다. 총대들은 팽팽한 격론 끝에 찬성 670명, 반대 364명으로 폐지를 확정했다.

성서한국과 기독연구원 느헤미야, 교회개혁실천연대, 청어람 등 복음주의권 4개 단체와 관련해선 신학적 검토가 필요하다며, 담임목회자와 당회의 적절한 지도가 요구된다고 판단했다.

세계한인기독교이단대책연합회와는 일체 교류를 금지하기로 결의했다.

예장 고신 총회에선 순장총회와의 교단 통합이 논의됐다. 또한, 한기총을 이단옹호단체로 규정하는 안건과 관련해선 이대위가 1년 간 조사 한 후, 내년 총회에서 논의하기로 했다.

예장 합신 총회는 사랑하는교회 변승우 목사와 인터콥선교회 최바울 선교사의 이단성에 대해 1년간 연구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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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222_42561_334.jpg  (예장 합동 제104회기 정기총회가 9월 23일 개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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