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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5/19      기독

뉴욕참교회 창립28주년 장로임직 감사예배



뉴욕참교회(담임 문덕연목사)는 10월13일(주일) 오후5시 창립28주년 기념 및 장로임직감사예배를 열었다. 임직된 장로는 김진목장로, 이승준장로, 채요한장로 등 3명이다.

문덕연목사는 “교회창립 28주년이 되도록 교회를 지켜 주시고 인도하여 주신 하나님의 은혜와 오늘 장로 3명을 임직하게 돼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린다”고 인사했다.

허민수목사(뉴저지열린문교회 담임)는 기도를 통해 “거룩한 순간이 임재 했다. 하나님께서만 이 시간에 영광 받으시길 바란다. 창립 28주년 기념과 교회의 일꾼을 세우는 이 자리에 교회의 심령을 묶어 아름답고 복된 교회가 되도록 허락해주시고 성령이 물 붓듯이 놀라운 은사와 지혜를 교회에 부어주시기를 원한다”고 기도했다.

이길호목사(뉴욕성실장로교회 담임)는 사도행전 20장17-20절을 인용한 ‘어떻게 교회를 섬길까’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 “교회 지도자들이 교회를 바로 섬겨야 교회가 든든해진다.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이다. 사도 바울은 주님을 섬기는 모범을 보여 주었다. 장로님들은 교회의 모범이 되어야 한다. 주님을 섬기는 구체적인 방법은 교회를 잘 섬기는 것”이라 말했다.

이어 이목사는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시는 사람은 겸손한 사람이다. 사도 바울은 겸손의 모범을 보여 주었다. 마음과 정성을 다하여 주님을 섬기고 교회를 섬겨야 한다. 성령의 능력 가운데 교회를 섬겨야 한다. 성령은 말씀과 더불어 역사하신다. 성령의 능력으로 교회를 섬겨야 한다. 뉴욕참교회를 생명을 다 바쳐 섬기라고 장로 임직을 하나님께서 해주셨다”고 강조했다.

계속해 이목사는 “교회는 하나님의 백성들이 모인 신앙 공동체다. 교회 파킹하기가 어려웠다. 파킹 찾는 것도 하나님의 사역이다. 영원한 가치는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잘 섬기는 것이다. 주님 만날 때 큰 칭찬 받는 장로 임직자들이 되기 바라고 교회 창립 28주년을 맞는 뉴욕참교회와 교우들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 한다”고 말씀을 전했다.

최봉석목사(한국·비금도·믿음제일교회 담임)는 권면을 통해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큰 복을 내리신 영광스러운 임직이다. 성령의 인도하심대로 열심을 다해 교회를 섬기고 화평의 도구가 되기를 바란다. 장로로 임직받은 자들은 부인의 기도와 내조로 된 것이다. 임직자들은 교회의 기쁨이 아니다. 하나님의 기쁨이다. 하나님께 끝까지 순종하는 임직자들이 되길 소망한다”고 권면했다.

김남수목사(아가페장로교회 담임)는 축사를 통해 “창립 2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성도들의 수고가 있었음에 축하드린다. 뉴욕참교회는 두 교회가 연합하여 오늘에 이른다. 연합한지 얼마 안 되어 장로임직을 한다. 이 모든 일은 하나님이 하셨고 문덕연목사의 탁월한 리더쉽과 온 교우들의 수고로 오늘이 있음을 주님의 이름으로 축하 한다”고 말했다.

임직자 대표로 나온 김진목장로는 울먹이면서 “하나님 은혜에 감사드린다. 임직 받은 장로들은 앞으로 더욱더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는 가운데 생명을 다해 교회를 섬기겠다”고 답사했다.

뉴욕참교회는 1991년 7월 김인철목사 가족과 김정수장로와 안병철청년 등 6명의 청년들이 김인철목사 자택에서 예배를 드리며 시작됐다. 1994년 4월 현주소지로 교회 건물을 구입 후 입주했고 2006년 현 건물의 C/O를 획득했다. 2016년 9월11일 뉴욕에버그린장로교회(문덕연목사)와 참교회가 연합하여 예배를 시작했다. 2017년 10월15일 문덕연 목사위임 임직예배를 드렸다.

뉴욕참교회의 역대 담임목사는 1대 김인철목사 (개척-2002,1.31), 2대 장재윤목사(2001.2.1.-2003.1.31.), 3대 이윤석목사(2003.9.9.-2005.7.16.), 4대 오요셉목사(2006.1.22.-2012.10.31.), 5대 이신권목사(2013.3.1.-2015.10.19.), 6대 문덕연목사(2016.9.1.-현재)로 이어진다.

한편 이날 창립기념식과 임직식은 예배가 문덕연목사의 인도, 허민수목사의 기도, 신철웅목사(서기·뉴저지복된교회)의 성경봉독, 찬양대의 특송, 이길호목사의 설교, 헌금(헌금특송·조현우·정은지), 이욱주목사(회록서기·퀸즈한인교회)의 헌금기도로 진행됐다. 이어 임직식은 문덕연목사의 인도, 서약(장로에게), 안수기도, 악수례, 공포, 임직패 및 선물, 권면, 축사, 축가(Challengers21 목사님들), 답사, 광고(박정수장로), 축도(정준성목사·노회장·주사랑장로교회) 등으로 끝나고 참석자들은 친교실로 옮겨 교회에서 마련한 만찬을 먹으며 친교와 교제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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