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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10/14/19      기독1

뉴욕기독교방송 화요경건회_김석충목사(필그림교회 은퇴) 설교



오직 복음만을 전하기 위해’ 설립된 씨존(C-Zone·대표 문석진목사그룹 내의 뉴욕기독교방송(CBSN·사장 문석진목사)과 기독뉴스(발행인 문석진목사·대표 김명욱목사)는 김석충목사(필그림교회 은퇴)를 초청해 1015(오전 11시 화요경건회를 갖고 예수 그리스도만을 전파하는 미디어사역이 되도록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문석진목사의 인도로 시작된 경건회는 찬송 하나님은 너를 지키시는 자’ ‘날마다’, 신앙고백(사도신경), 성경봉독(에베소서 314-19·45), 김석충목사의 말씀합심통성기도(김석충목사를 위해·뉴욕기독교방송과 기독뉴스를 후원해주는 모든 분과 교회와 기관을 위해), 찬송 찬양하라 내 영혼아’, 김석충목사의 축도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김석충목사는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이란 제목의 말씀을 통해 영혼의 고향은 그리스도 안에 있다그리스도 안엔 사랑과 생명과 영생의 소망이 있다하나님에 속한 내가 어떤 사람인가를 아는 것이 정체성을 아는 것이다복음은 예수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것이다하나님은 사랑의 본체시다그리스도는 사랑을 보여 주신 분이다하나님의 사랑은 영원하다고 말했다. 

김목사는 이어 하나님께 사랑을 돌려 드리는 자체가 자기를 부인 하는 것이다창세전부터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 있었다낮아지며 섬기고 멍에를 매는 것이 사랑의 구조다사랑의 구조가 영원히 계속 되는 곳이 천국이다삶의 중심에 그리스도가 있어야 한다우리는 근원적으로 하나님께 소속돼 있다내 정체성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다고 강조했다

김목사는 계속해 성령의 충만함이 있을 때에 속사람이 강건해 진다내 삶을 주님으로만 채우면 내 마음이 뜨거워지고 성령은 따라서 역사하신다하늘나라를 세워가는 기쁨이 가장 높은 차원의 세계요 기쁨이다기쁨과 소망이 넘치는 주님 중심의 미디어 사역이 되어 계속 승리하는 뉴욕기독교방송과 기독뉴스가 되기를 축원한다고 축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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