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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0/19      Kidok News

[영상]모자이크교회 5주년 감사예배 및 임직식



뉴욕모자이크교회(담임 장동일 목사)는 창립 5주년 감사예배와 임직식을 10월 20일(주일) 오후 5시 본당에서 열고, 장로 2인, 권사 8인, 집사 2인을 임직했다.

임직자 명단은 ▲명예장로 이상인 ▲사역장로 이광남▲시무권사 권영일, 김양섭, 김옥련, 이금숙, 이모형, 조인숙, 정춘화 ▲사역권사 남세우 ▲시무집사 백지아 ▲사역집사 손종 등 총 12명이다.


담임 장동일 목사는 “지난 5년은 하나님의 은혜가 컸던 세월이지만, 여기서 멈추지 않고 오늘 감사와 축하의 밤을 통해 새로운 5년을 향해 달려나가자. 숱한 위기 속에 깊은 영성으로 기도하고 묵묵히 교회를 지킨 성도들, 오늘 세워진 충성한 임직자들과 함께 하나님을 바라보며 새로운 역사를 써나가길 기도한다”고 인사했다.

이날 백한영 C&MA 한인총회 감독은 행 13:13-14를 본문으로 ‘부르심을 향하여’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백한영감독은 ‘부르심을 향하여’란 제목의 말씀(성경 사도행전 13장 13-14절)을 통해 “심슨목사(C&MA교단 설립자)는 켄터키 루이빌에서 목회를 했는데 교회도 크고 교인도 많았다. 그러다 부흥집회를 인도차 뉴욕에 왔다가 맨하탄의 한 교회로부터 청빙을 받았다. 심슨목사는 바울처럼 하나님의 부르심으로 알고 뉴욕으로 와 사역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김용익목사는 축사를 통해 “하나님이 귀하게 사용하는 사람들이 세상에서 가장 귀한 인물이다. 임직받은 여러분들은 하나님께 쓰임 받는 귀한 일꾼이 되길 바란다. 여러분은 임시직이 아니다. 마라톤을 뛰는 사람처럼 달려가는 믿음의 선수들이 되기 바란다. 그리고 하늘의 면류관을 받기를 축원한다. 임직 받은 분들로 인해 교회가 좋은 소문이 나고 성장하길 원한다”고 축사했다.

김동욱목사는 “세상적인 명예와 부가 교회에선 우선이 아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영향을 끼치는 곳이 교회다. 그러기 위해서는 임직자들은 예배의 전문가가 되어야 한다. 교회에 일찍 와서 마음을 모아 준비하는 직분자들이 되길 바란다. 은혜는 그런 자에게 내린다. 일은 잘하지만 은혜를 못 받으면 안 된다. 예배가 우선이 되어야 한다”고 권면했다.

이광남장로는 “담임목사님의 목회를 위해 최선을 다해 교회에 충성하겠다. 예수님이 제자들의 발을 씻겼듯이 자신을 낮추고 겸손하게 교회를 섬기겠다. 말씀 따라 살며 사랑과 신앙의 공동체의 일원으로 성도들의 모범이 되도록 하겠다. 또 축복의 통로가 되겠다. 여호수아같이 담대하여 모여 기도하고 흩어지면 전도하는 주님 기뻐하시는 자들이 되겠다”고 임직자 대표로 답사했다. 

교회 측은 우크라이나와 쿠바 선교기금 및 미자립교회 외 13개의 지역단체에 지원금을 전달했다. 기금을 전달 한 곳은 다음과 같다. ▲우크라이나 성전 건축금 (장종일 선교사) ▲쿠바 유학생 선교사 양성사역 (전재덕 선교사) ▲미자립교회 및 개척교회 (새소망승리교회 박이스라엘 목사, 미션커뮤니티처치 오철 목사) ▲장학생(조나단 전) ▲지역단체-소방서, 경찰서, The Shield Institute (Beth Lamarca), 뉴욕밀알선교단 (김자송 단장), 주님의 식탁 선교회 (이종선 목사), 목회적 돌봄 센터 (구 미리암 교수), 할렘사역 (김영희 선교사), 뉴욕한인 학부모협회 (최윤희 회장), 뉴욕총신대학(원) (정익수 총장), 리폼드 신학교 (김용익 총장), 동부개혁장로회 신학교 (허윤준 학감), CSN Good TV 뉴욕기독교방송 (한은경 사장), LA 샬롬 장애인선교회 (박모세 목사)

1부 감사예배에는 장동일 목사 사회, 하늘소리 찬양팀의 경배와 찬양, 이지용 목사 기도, 모자이크연합찬양대 찬양, 설교, 남성 4중창의 헌금찬양, 한기술 목사의 헌금기도등의 순서가 있었다.

2부 임직식은 지난 5년을 되돌아보는 축하영상 감상, 케익커팅, 서약 및 임직, 축사와 권면, 그레이스 맹 연방하원의원 인사, 이광남 장로 답사, 박성태 권사 특송, 선교기금 전달식, 최종수 권사 인사 및 광고, 정익수 목사 축도 순으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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