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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0/19      기독1

CBSN 화요경건회_김금옥목사(에버그린장로교회 담임) 설교



미디어 사역으로 오직 복음만을 증거하기 위해 설립된 씨존(Christian Zone·대표 문석진목사)내의 뉴욕기독교방송(사장 문석진목사)과 기독뉴스(발행인 문석진목사·대표 김명욱목사)는 10월22일(화) 오전11시 김금옥목사(에버그린장로교회 담임)를 초청해 화요경건회를 열고 경건한 삶을 바탕으로 미디어 사역에 더욱 정진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경건회는 문석진목사의 인도로 찬송(나의 주 나의 하나님이여·할렐루야 주를 찬양·사랑해요 목소리 높여), 신앙고백(사도신경), 성경봉독(느혜미아 13장14·22·31절), 김금옥목사의 말씀, 합심통성기도(김금옥목사의 영육간의 건강과 목회를 위해·뉴욕기독교방송과 기독뉴스와 후원자들을 위해·2020년 찬양대축제를 위해), 찬송(찬양하라 내 영혼아), 김금옥목사의 축도로 진행됐다.

 

김금옥목사는 ‘하나님이여 나를 기억하소서’란 제목의 말씀을 통해 “오늘 말씀의 주제는 느혜미아의 기도다. 느혜미아는 백성들의 영적 부흥운동에 혼신을 다했다. 그리고 하나님께 기도했다. ‘나를 기억하사, 이 일로 말미암아 이 일도 기억하옵소서. 나를 기억하사 나에게 복을 주옵소서’라고. 느혜미아의 이 기도는 우리에게 무엇을 말해주나?”라고 질문했다.

 

김목사는 이어 “느혜미아는 백성을 위로했다. 밤에 도성 시찰을 했다. 백성들에게 믿어지는 믿음을 갖게 했다. 예루살렘 성벽을 증수했다. 기도하고 파수꾼을 두어 주야로 방비했다. 하나님의 손길과 왕의 도움을 바랐다”며 “여러분은 ‘이미 방송과 신문사는 이런 느혜미아 같은 리더의 역할을 하고 있다’라고 말 할 수 있어야 한다”며 “뉴욕기독교방송과 기독뉴스가 느혜미아와 같은 예언자적인 미디어 사역을 할 수 있게 되기를 축원한다”고 축복했다.

 

한편 뉴욕기독교방송(CBSN) 오는 1029() 뉴욕만나교회(담임 정관호목사)에서 방송 개국5주년 기념 이전 감사예배를 갖는다. 7시에 저녁식사가 있고 예배는 8시에 있다. 뉴욕만나교회 주소: 170-04 Northern Blvd. Flushing, NY 11358. 뉴욕기독교방송 주소: 183-22 Booth Memorial Ave. 2FL. Fresh Meadows, NY 11365. 문의: 718-414-4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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