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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10/20/19      기독1

대뉴욕지구한인원로목사회 10월 월례예배



대뉴욕지구한인원로목사회(이하 원로목사회·회장 김용걸신부) 1023() 오전 11 뉴욕새생명장로교회(담임 허윤준목사) 초청을 받아 알리폰드공원에서 10월달 월례예배  바비큐 파티를 열었다.  

월례예배는 장석진목사(부회장) 사회로 묵도, 신앙고백(사도신경), 찬송(35·영화로신 ), 기도 이강일목사, 성경봉독, 설교 허윤준목사, 헌금, 찬송(370· 안에 있는), 광고 김용걸신부, 정익수목사의 축도로 끝났다. 예배  회원들은 뉴욕새생명장로교회에서 준비한 오찬(바비큐와 ) 들며 친교와 교제를 나누었다. 

이강일목사는 기도를 통해 원로목사회원들이 일평생 복음을 위하여 살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70, 80, 90 넘도록 건강을 지켜 주심도 감사드린다. 겸손한 마음으로 걸어가는 저희들이다. 남은 날도 주님과  함께 걸어가는 원로목사회회원들이 되게  달라 기도했다. 

허윤준목사는 시편 116 1-14절을 인용한 여호와를 경외하는 원로목사회 제목의 설교를 통해 8  만에 원로목사회 회원과 사모님들을 초대해 대접하게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다윗의 마지막 시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의 마지막 시와같다. 하나님은 우리가 실패하거나 죄를 지어도 회개하면 용서해 주시는 이라고 말했다. 

허목사는 이어 기도는 하나님께 쌓아 놓는 크레딧이다. 여러분은 은퇴한 후에도 계속 기도한다.  기도는 다음세대들에게도 소망을 준다. 1세들의 기도가 자손 천대 만대까지 축복이  것이라 믿는다. 세상이 변해도 하나님과 함께 살아가야 한다. 구원의 높은 잔을 들어 하나님께 서약했듯이 십자가 은혜에 감격하여 살아가시는 축복이 여러분에게 함께 하시길 바란다 축원했다. 

김용걸신부는 광고시간에 특별히 참석한 김광수변호사(김광수합동법률사무소 대표)에게 법률자문위원 위촉패를 전달했다. 위촉패에는 귀하는 신실한 신앙의 자세로 미주 한인사회와 교계를 위해 법률관련 여러 가지 문제들을 해결하는데 앞장서 오셨기에  원로목사회는 금번 회기 법률자문위원으로 위촉합니다  있다.

한편 원로목사회는 지난 1015() 오전 11 세븐레이크에서 10월단풍관광예배를 드리고 돌아왔다. 단풍관광예배를 후원해준 교회와 개인은 동산장로교회(이풍삼목사), 센트랄교회(김재열목사), 한창연장로, 뉴욕그레잇넥교회(양민석목사), 김용걸신부, 장석진목사, 남제임스장로, 이준성목사, 김승희목사, 엄수흠장로, 김경열목사, 안경순목사, 조부호목사, 백달영장로, 최원호장로, 최재복장로, 김태욱목사, 김홍석목사 중화요리 거성, Profrshional Total Beauty Shop One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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