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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10/29/19      기독

CBSN 화요경건회 설교 문영운 목사



오직 복음만을 위하여 설립된 씨존(Christian Zone)그룹 내의 뉴욕기독교방송(CBSN·사장 문석진목사)과 기독뉴스(발행인 문석진목사·대표 김명욱목사)는 1029(오전11시 문영운목사(인공지능과 기독교연구소 소장)를 초청해 화요 경건회를 갖고 경건한 삶을 통해 하나님 나라 확장에 더욱더 정진해 나가기를 다짐했다.

문석진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경건회는 찬송(보혈을 지나·죄에서 자유를 얻게 함은), 신앙고백(사도신경), 성경봉독(갈라디아서 117-21), 말씀합심통성기도(문영운목사의 사역을 위해, CBSN과 기독뉴스를 위해, CBSN합창단을 위해, CBSN과 기독뉴스를 후원하는 단체와 교회와 개인을 위해), 찬송(찬양하라 내 영혼아), 문영운목사의 축도 등으로 진행됐다.

문영운목사는 나의 시간과 하나님의 시간표란 제목의 말씀을 통해 나의 시간보다 하나님의 시간표를 보고 나를 준비해야 한다나의 시간을 제대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시간을 기다리고 보아야 한다하나님께서는 바울에게 이방인과 열방을 위한 전도자로 세우려고 17년을 기다리게 했다이렇게 바울을 기다리게 한 하나님의 시간표에서 소망은 얻는다고 전했다.

문목사는 이어 하나님의 크신 픽쳐(Picture)를 보아야 한다성경 구절 하나에 빠지면 안 된다하나님께서는 모세를 40세에 불러 80세에 사역을 시작하게 했다뉴욕기독교방송도 어려운 시기를 잘 견디어 왔다하나님의 시간표대로 전성기가 올 줄 믿는다지금은 미셔날 처치(Missional Church)시대다불신자를 향해 나아가는 브리지 역할을 하는 미디어사역이 되기 바라며 방송국 위에 하나님의 은혜와 기적이 함께 하시기를 간절히 소원한다고 덧붙였다한편 이날 경건회에는 뉴욕기독교방송합창단의 일부 단원이 함께 예배를 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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