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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4/19      기독

브니엘선교회 제1회 선교기금모금 친선탁구대회



브니엘선교회(회장 박효성목사·이사장 홍상설목사)는 11월2일(토) 오후 12시30분 뉴저지한인탁구장(사장 안병준)에서 제1회 선교기금모금 친선탁구대회를 열었다.

회장 박효성목사는 “깊어가는 가을에 브니엘선교회에서 선교기금마련을 위해 개최하는 친선탁구대회에 오신 여러분을 환영한다. 브니엘선교회는 하나님께서 명하신 대로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들을 만들기 위한 생동하는 신앙공동체이다. 이를 실천하기 위해 국내외에서의 선교적 사역에 강점을 두되 실천적인 성서탐구, 제자도 수행을 통한 시대가 요청하는 적극적 포용주의와 평등주의를 실현해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박목사는 이어 “따라서 국내외 선교에 역점을 두면서 ‘제자도’를 추구하는 성서탐구, 살아있는 하나님을 체험하는 실험적인 예배, 교회와 사회에 새 빛을 더해갈 ‘교회 속의 교회’를 실현하고자 하는 소그룹 운동을 성실히 펼쳐나가고자 한다”고 전했다.

박목사는 또 “약속을 이행하기 위한 작은 몸부림으로 친선탁구대회를 개최하기 위해 함께한 우리는 선교기금 마련은 물론이고 하나가 되는 공동체로서 어두운 세상을 밝게 비치는 한 줄기의 빛의 역할을 감당해야 할 것”이라며 “승패는 중요하지 않다. 우리는 하나가 되어야 한다. 힘들고 지쳐가는 이민의 삶 가운데 메말라가는 가슴에 한 줌의 산소 같은 시간, 정신적·육체적 건강을 회복하는 복된 시간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인사했다.

유병우목사(뉴저지한인목사회 회장)는 “브니엘선교회 친선탁구대회를 통해 아름다운 교제가 있기를 바란다. 모여진 선교 기금이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전파하고 하나님나라 확장에 쓰여지는 축복이 있기를 원한다”고 기도했다.

이날 탁구대회 경기 수상자는 개인전 1위가 이진원(A조)·정준식(B조)·장석환(C조)·이준구(D조)·마가(Mark Slusher·E조)·양창원(시니어)씨 등이 차지했고 단체전 1위는 카너리·문재민(A조), 홍성국·김현석(B조), 장호준·권재희(C조)씨 등이 차지했다.

친선탁구대회는 뉴욕한인탁구협회(회장 송민용·이사장 손진태)와 뉴저지한인탁구장(사장 안병준)이 주관했고 후원은 뉴욕탁구장·뉴저지한인탁구장·뉴욕마사회·좋은건강생활 탁구동우회(회장 이건우)·송민용회계사·Dr.For Hair·국보백화점(사장 스티브 신)·금강산·잔치잔치, 청암크리스챤아카데미가 후원했다. 특별후원은 한국일보, 뉴욕교협, 뉴저지교협, 뉴저지재미대한탁구협회, 미동부한인탁구연합회, 스마일약국, 이창석내과, 뉴저지밀알선교단이 후원했다.

한편 탁구대회는 제1부 예배가 사회 김태수목사(뉴저지청암교회), 개회찬송 347장(허락하신 새 땅에), 기도 유병우목사(뉴저지한인목사회 회장), 인사말 박효성목사, 축도 장동신목사(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 회장)등으로 진행됐다. 2부 친선탁구대회는 박효성목사의 개회선언에 이어 안병준경기위원장의 경기설명과 경품추첨이 있었고 제3부는 시상식에 이어 박효성목사의 폐회선언 및 기도 등으로 모둔 순서가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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