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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3/19      기독1

임현수 목사 [내가 누구를 두려워 하리요] 출판감사예배



사진:포항중앙교회(손병렬 목사)에서 미주공연 차 방문하여 찬양을 하고 있는 엔젤찬양선교단들

 

임현수 목사 간증 및 출판 감사예배 성황리에 열려

북한에 갇힌 949일 동안 내게는 주님 밖에 없었다

 

사진북한 감옥에서 생활하다가 하나님의 은혜로 풀려나온 임현수 목사가 그간에 체험한 북한과 감옥을 배경으로 책을 저술해서 출판 기념행사를 하면서 이야기를 전하고 있으며엔젤찬양선교단이 찬양을 부르고 있다.

 

18년 동안 한 나라를 150번이나 방문하면서 그들에게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삶의 질을 높여주려고 애써온 임현수 목사(카나다 큰빛교회 원로)가 그의 힘들었던 삶을 책으로 저술하고 출판 감사예배를 드렸다.

 

지난 1030()오후 730분 나성순복음교회(진유철 목사)에서 진 목사의 사회로 행사가 진행되었고김경수 장로(미주홀리클럽 회장)가 대표로 기도하고엔젤찬양선교단(포항중앙교회)이 Joyful Joyful & 동요 메들리부르고 이성우 목사 (미주성시화상임본부장)가 저자 임현수 목사를 소개하는 순서와 책 소개를 하였다.

 

이어서 이동휘 목사(전주안디옥교회)와 김하중 장로(전 주중대사통일부장관)가 각각 영상으로 축사를 하고 임현수 목사가 등단하여 설교를 했다.

 

임현수 목사는 북한 감옥에서 갇힌 949일 동안 오직 주님 밖에 없었다고 하는 절규의 탄성을 시작으로 표현할 수 없는 온갖 고난과 역경과 괴로움과 힘들었던 일들을 대충 설명하고 주님만 울부짖어 기도하면서 지내온 세월을 이야기 하였다.

 

북한 동족들에게 온갖 필요한 것들을 제공하면서 복음을 전했던 북한 주민들을 사랑하고 그들의 영혼을 위하여 계속 기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끝으로 손병렬 목사(포항중앙교회)의 축도로 출판 및 간증 집회순서를 마쳤다

 



 강사=임현수목사.JPG 
 엔젤찬양선교단.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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