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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3/19      기독1

[서부]빌립보교회 이전 감사 예배



사진: 빌립보교회 성전 이전 감사예배를 마치고 목사님들과 장로님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상원 목사 “삶의 현장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께서 이 제단에도 역사”

 

 

빌립보교회(신상원 목사)는 [영과 진리로 예배드리는 교회]라는 금년 교회 표어를 목표로 내세우고 사랑과 은혜와 진리로 달려온 아름다운 교회로 교계에서는 인정을 받고 있는 교회이다.

 

지난 11월3일(주)오전 11시 111 Virgil Ave 에 새로 빌립보교회를 세우고 이전감사예배를 드렸다. 쟌신 집사의 찬양 인도로 뜨겁게 찬양을 부른 후에 신상원 목사가 등단하여 신앙고백을 시작으로 주일 이전감사예배가 시작 되었다.

 

김상구 장로가 대표로 기도하고 찬양대의 찬양에 이어 신 목사는 창세기 28장 16절-19절을 본문으로 [두렵도다 이곳이여]라는 제목으로 설교 했다.

 

설교 내용을 간략하게 간추려본다면 “블레셋 사람들이 침략해 오기 때문에 사무엘은 기도하여 이들을 물리치는 역사를 이룩하였다. 빌립보교회는 오늘까지 하나님께서 인도하여 주신 은혜에 감사하면서 이는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무사히 지냈음을 감사드립니다”

 

신 목사는 계속해서 “빌립보교회를 사랑하신 성도들이 모여 이전 감사 예배를 드리고 있음은 참으로 감사한 일입니다. 또한 우리 인간들의 삶의 현장에서 역사 하시는 하나님의 임재가 크고 놀랍고 위대하십니다.”고 말했다.

 

이어서 특별 순서로 주지명 집사의 섹스폰 연주, 김정화 목사의 특별 찬양으로 [거룩한 성], 김의영 권사와 차청아 집사의 특별 찬양을 부르고 이세호 목사의 축도로 이전감사예배 순서를 모두 마쳤다

 

 

 빌립보교회 이전감사예배.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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