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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11/05/19      기독

뉴욕교협 청소년센터 이사회 제25회 정기총회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양민석목사) 산하 청소년센터(대표 황영송목사·사무총장 김준현목사)는 11월4일(월) 오후5시 뉴욕교협에서 이사회(이사장 송윤섭목사) 정기총회를 열었다.

이지훈목사(뉴욕주심교회 담임)는 1부 예배 기도를 통해 “청소년센터의 주인이신 하나님께서 지난 한 해도 인도하여 주심에 감사드린다. 2020년에도 하나님의 은혜로 비전과 꿈을 이루어 나가는 센터가 되게 해 달라”며 “센터 이사회가 기도와 후원을 왕성하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를 바란다”고 기도했다.

양민석목사는 전도서 4장 9-12절을 인용한 ‘Together'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 “뉴욕교협은 아버지요 청소년센터는 아들과 같다. 교협은 많이 어렵다. 아버지와 아들이 서로를 돕듯이 도와야 한다. 마음을 합쳐야 한다. 서로 도와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야 한다”며 “청소년센터를 통해 개교회가 할 수 없는 업적을 쌓으면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센터가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 한다”고 말씀을 전했다.

김준현목사는 2부 회무 회계보고를 통해 2020년 예산(수입)을 교회후원금 4만달러, 기관·단체후원금 3만5천달러, 이사회후원금 1만달러, 청소년농구대회 1만달러, 직업박람회 1천달러, 목회자컨퍼런스 1천달러, 감사음악회 1만달러, 청소년할렐루야대회 1만5천달러, 기타수입 1천5백달러 등 총 12만3천5백달러를 보고했다. 이에 이사장 송윤섭장로는 금년도 이월금 4만1,113달러30센트를 더해서 수정보완해 통과할 것을 제의하여 통과됐다. 이로써 청소년센터 2020년 수입 총 예산은 이월금을 포함해 16만4천613달러30센트로 수정 보완된다.

또 신안건토의에서 정관개정위원 김홍석목사·최호섭목사·박정규장로와 서기록 사무총장 김준현목사 등이 제출한 회칙 정관개정 보고를 통해 이사 11명중 8명이 정관개정에 찬성표를 던졌고 3분의2이상의 찬성으로 정관 개정은 통과됐다.

이날 정기총회는 1부 예배와 2부 회무로 진행됐다. 1부 예배는 인도 황영송목사, 찬송(95장), 기도 이지훈목사(뉴욕주심교회 담임), 성경봉독, 설교 양민석목사, 광고, 찬송(435장), 축도 양민석목사의 순으로 진행됐다. 2부 회무는 송윤섭장로의 사회, 개회기도 박정규장로, 회원점명, 개회선언, 회순채택, 전회의록 낭독, 감사보고, 회계보고, 프로그램보고, 임원선거, 2019-20 예산(안) 심의 및 신안건토의, 최호섭목사의 축도 등의 순으로 모두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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