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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4/19      기독

기독뉴스 대표 김명욱목사 모친 별세

뉴욕한국일보(사장 신학연) 전 논설위원이자 현 기독뉴스(발행인 문석진목사) 대표인 김명욱목사의 모친 김(박)계선 권사가 11월4일 오후 2시51분(서부시간) 막내사위인 김환중목사(에벤에설교회 담임)의 캘리포니아 산호세 사택에서 노환(향년 97세)으로 별세했다.

고 김계선권사는 자녀 9남매와 수십명의 손주와 증손주를 두었으며 자녀들 중에는 김명욱목사를 비롯해 오클랜드연합감리교회 은퇴목사인 김무영목사와 뉴욕에서 사역하고 있는 김태욱목사(C&MA소속), 막내(미순) 사위인 김환중목사(KMC소속) 등 4명의 목회자가 있고. 또 영월에서 살 때 양아들로 삼은 윤수병목사(웨스트 버지니아 거주)도 있다.

1922년 5월 충청북도 영춘면 장작골에서 태어난 김권사는 1941년 고 김두하권사와 결혼하여 강원도 영월과 석항, 서울 등지에서 살았고 1980년대에 뉴욕으로 이민 와 퀸즈 써니사이드에서 살았다. 뉴욕에 사는 동안엔 후러싱제일교회(당시 담임 이승운목사)에 출석했었다. 1990년대 다시 산호세로 옮겨 막내사위의 사택에서 머물며 에벤에셀교회를 섬기다 하나님의 부름을 받았다.

고인의 천국환송예배는 11월11일(월) 오후7시(서부시간) 산호세 에벤에셀교회(담임 김환중목사)에서 열리고 하관예배는 11월12일(화) 오전11시 스카이론 공원묘지(Skylawn Merorial Park. Hwy 92 at Skyline Blvd. San Mateo, CA 94402)에서 있고 남편 고 김두하권사의 묘소 옆에 묻히게 된다. 캘리포니아 연락처는 707-235-0909(김환중목사), 뉴욕연락처는 646-267-9180(김명욱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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