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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11/04/19      기독

CBSN 화요경건회 문신언목사 설교



오직 복음만을 위하여 설립된 종합미디어 그룹 씨존(C-Zone·대표 문석진목사)내의 뉴욕기독교방송(CBSN·사장 문석진목사)과 기독뉴스(발행인 문석진목사·대표 김명욱목사)는 문신언목사(뉴욕십자가교회 담임)를 초청해 11월5일(화) 오전 11시 경건회를 갖고 다윗처럼 당당하게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는 미디어사역자들이 되자고 다짐했다.

문석진목사의 인도로 시작된 경건회는 찬송(‘오 나의 자비로운 주여’ ‘내 영혼이 은총 입어’), 신앙고백(사도신경), 성경봉독(사무엘상 17장 31-40절), 문신언목사의 말씀, 합심통성기도(문신언목사가 시무하는 뉴욕십자가교회를 위해·뉴욕기독교방송과 기독뉴스를 후원해 주는 개인과 단체와 교회를 위해), 찬송(’찬양하라 내 영혼아‘), 문신언목사의 축도 등으로 진행됐다.

문신언목사는 ‘이전 승리의 경험을 기억하자’란 제목의 말씀을 통해 “다윗은 골리앗의 싸이즈에 주눅 들지 않았다. 당당했다. 다윗이 막대기를 가져옴은 골리앗을 전에 쳐서 죽였던 짐승처럼 보았기 때문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믿어야 한다. 더 큰 하나님의 싸이즈를 보아야 한다. 하나님을 기억하는 사람은 믿음의 사람”이라 말했다.

문목사는 이어 “다윗이 골리앗 앞에 물맷돌 5개만 가져온 것은 그의 큰 믿음을 나타낸다. 다윗이 이전에 사자와 곰을 쳐서 이긴 경험이 있어서 골리앗도 쳐서 이기리가 그는 믿었기 때문이다. 뉴욕기독교방송과 기독뉴스는 하나님이 쓰시는 미디어 사역공동체다. 그러니 당당해야 한다. 세상의 위협 앞에서 당당한 CBSN과 기독뉴스가 되기를 축원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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