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 November 14, 2019    전자신문보기
미주한인교계

11/06/19      기독

뉴욕목사회 48회기 회장·부회장 입후보자 발표



대뉴욕지구한인목사회(회장 박태규목사)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원기목사)는 11월6일(수) 오전 10시 뉴욕베데스다교회에서 제48회기 회장·부회장 입후보자 서류심사를 마치고 후보자들의 소견서를 발표했다.

이에 회장 후보에는 이준성목사(뉴욕양무리교회 담임)가 단독 입후보했고 부회장 후보에는 김진화목사(뉴욕미래비전교회 담임)와 이재덕목사(뉴욕사랑의 교회 담임)가 서류심사를 통과했고 기호 추첨을 통해 기호 1번이 김진화목사, 기호 2번이 이재덕목사가 됐다.

김진화 목사는 제47회기 목사회 총무로 활동했다. 이재덕 목사는 뉴욕교협 41회 회장을 역임했고 목사회 총무, 서기를 역임했다. 현재 교협증경회장단 총무로 활동 중이다.

선거관리위원장 김원기목사는 “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11월18일(금) 정기총회 공고와 후보자 확정 공고를 하고 목사회 정기총회는 11월25일(월) 오전 10시 뉴욕만나교회(담임 정관호목사)에서 열리게 된다”며 “공동기자회견은 전 교협회장의 고소 사건 등 교계 상황이 혼란스러운 가운데 더 큰 혼란이나 소란을 조장할 위험이 있다는 후보자들의 공통된 의견이 있어서 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다음은 후보자들의 소견서다,

<회장후보 이준성목사 소견서>

목사회는 50년 가까운 전통을 가지고 친목단체로서 모든 목사님들이 협력하여 섬기는 바 그 목적에 부합하여 아래와 같이 활동하려고 한다.

▲즐거운 목사회: 친목 위주의 행사를 통하여 영육간에 강건하도록 힘쓰겠다. ▲배우는 목사회: 세미나와 기도 운동을 통하여 목회자 재교육으로 사명을 감당하도록 하겠다. ▲영적 향상의 목사회: 서로 섬기고 한 지체로서 뉴욕 사역을 위하여 서로가 성숙해지는 목사회로 이끌겠다. 

<부회장후보 김진화목사 소견서>

▲목사회원 상호간에 친목과 교제를 서로 나눌 수 있도록 행사를 줄이고 개인교류 모임을 확대 ▲뉴욕목사협의회(미국)와 자매결연을 맺어 정기교류를 갖고 시와 주정부로부터 목사회원 베네핏을 공유 ▲시니어 목사님들을 위해, 은퇴 후의 안정된 생활을 위해 정부의 제공된 각종 사안을 제공 ▲교회와 사역에 중요한 무료파킹허가, 비영리단체등록, 병원자유출입 등을 제공 ▲원주민선교, 오지 선교, 다문화선교를 위해 재정지원 돕기▲은퇴하신 목사님들과 병상에 계시는 환우목사님들을 정기적으로 찾아가 위문 ▲개척교회, 미자립교회의 재정이 어려운 목사님들을 찾아가 대형교회와 자매결연 맺기 ▲목사의 거룩성이 회복될 수 있도록 목사회 연장교육을 수시로 실시

<부회장후보 이재덕목사 소견서>

세계제일의 도시인 뉴욕에 대뉴욕지구한인목사회를 발족케 하셔서 48년의 세월 속에 목사님, 성도님, 언론관계자들이 연합하였다. 목사회 부회장으로 출마한 동기는 ▲목사회를 통하여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것 ▲목사회가 연합하여 복음전도 사역 추진 ▲목사회가 연합하여 선교사역 추진 ▲목사회가 연합하여 2세 교육 추진 ▲목사회가 연합하여 목사님과 성도님들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교제할 수 있도록 하겠다.   

 

 





 이준성목사.jpg 
 기호1김진화목사.jpg 
 기호2이재덕목사.jpg 

  

페이팔로 후원하기

댓글달기 (100자이내)

내용:

0 자   

댓글(0개)

  
인기 기사
최신 댓글

183-22 Booth Memorial Ave. 2FL, Fresh Meadows, NY 11365
Tel: 718-414-4848 Email: kidoknewsny@gmail.com

Copyright © 2011-2015 기독뉴스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Intonet Solu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