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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19      Kidok News

[영상]2019 뉴욕사모합창단 연주회



뉴욕사모합창단(단장 김경신 사모) 제 1회 연주회가 11월 10일(주일) 뉴욕효신장로교회에서 열렸다.

이다윗 목사 지휘, 오미혜 사모 반주의 합창단 단원은 ▲소프라노 강은랑, 김복희, 김선숙, 김순녀, 김순자, 김순희, 김영미, 김영순, 김인자, 김자이, 김정숙, 김효연, 박영숙, 박영옥, 방영숙, 소태숙, 이관옥, 이옥남, 이정강, 이진아, 전혜순, 지정은, 차에스더, 최영순 ▲알토 김경신, 박사라, 방영옥, 안연주, 양명선, 손헬렌, 이은종, 전임숙, 채숙자, 최영미 등이다.

박에스더 올겐이 함께한 연주회의 소프라노 이애실, 밀알 기악 앙상블 (악장 유안나), 뉴욕 목사 합창단, 뉴욕 장로 성가단 (단장 김재관 장로), 월드 미션 무용단 (단장 도인순)이 특별 출연했다. 

단장 김경신 사모는 “사모합창단은 교파와 연령, 교세를 초월해 세계선교와 대한민국과 미국과 동포 교회를 위한 중보기도회를 30 여년간 이어왔던 뉴욕사모회를 기반으로 4년 전에 결성되었다. 우리 단원들은 사모기도회를 마친 후 사모 합창단을 통해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음에 감사하고 행복해하며, 연주회를 열 수 있는 것에 다시 한번 그 은혜에 감사드린다”고 했으며, 이사장 김승희 목사는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변함없이 기도해 온 사모님들이 최선을 다해 준비한 첫번째 연주회를 통해 모두 큰 은혜를 받기를 바란다”고 인사 했다.

단목 방지각 목사는 “찬양은 곡조있는 기도이고 그러므로 힘써 공교한 목소리로 여호와를 찬양한다. 이 귀한 사역을 위하여 기도하며 준비한 우리의 찬양이 하나님께 만 영광이 돌려지기를 소원한다”고 격려 했으며, 뉴욕목사회 회장 박태규 목사는 “사모님들의 찬양을 통해 다시 오실 예수 그리스도를 더욱 마음에 품으며, 감사로 회복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고, 뉴욕교협 회장 양민석 목사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이민목회를 일군 사모님들의 깊은 영성에서 비롯된 찬양이 하나님의 마음을 감동하게 할 것이라 믿는다”고  축사를 전했다.

안창의 목사의 개회기도로 시작한 프로그램은 뉴욕사모합창단이 먼저 ‘영광’, ‘사랑의 주 예수’, ‘주께 감사 드리자’ 세곡을 연주했다. 클라리넷 4중주 (김신애, 최동현, 송정규, 임승민)에 이어 사모중창단(김정숙, 지정은, 강은랑, 김경신, 양명선, 최영미)이 ‘내 영혼이 은총 입어’를 연주 했고, 뉴욕장로성가단과 월드미션무용단의 공연 후에는 합창단의 ‘나 주께 기도 드리리’, ‘갈보리의 감사’, ‘선하신 목사’를 선보였다.

이은수 목사 헌금기도와 소프라노 이애실의 헌금 특송 후, 뉴욕목사합창단, 월드밀알 오케스트라의 앙상블이 무대에 올랐고, 계속해서 합창단은 ‘아침부터 찬양하리’, ‘모퉁이 돌’을 연주했다. 마지막 순서로 모든 출연자가 ‘축복’, ‘송축해 내 영혼’을 합창 했으며, 전혜순 사모의 광고, 방지각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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