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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11/10/19      기독1

더글러스 김 목사, 분당 할렐루야교회 청년 집회 인도


분당 할렐루야교회 청년부에서 설교를 마치고 청년부 임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복음을 위탁 받은 우리가 세상을 향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할 때"

 

 

미주에서 청년 활동을 하고 있는 Douglas Kim 목사(HYM 대표)가 한국의 분당 할렐루야교회 청년부 예배에서 설교로 큰 은혜를 끼쳤다.

 

지난 11월 10(분당 할렐루야교회(김승욱 목사본당에서 데살로니가 전서 2장 4-10절을 본문으로 [복음을 위탁 받았으니‘/“Entrusted with the gospel”]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해서 큰 은혜를 끼쳤다

 

김 목사의 설교를 간추리면 다음과 같다. 

 

오직 하나님께 옳게 여기심을 입어 복음을 위탁 받았으니 우리가 이와 같이 말함은 사람을 기쁘게 하려 함이 아니요 오직 우리 마음을 감찰하시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 함이라.” - “우리가 성령님의 역사하심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여주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우리 삶의 목적은 우리 주위의 수많은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여 영혼 구원에 이르도록 돕는 일이고또 복음을 위탁 받은 우리가 거한 처소에서 힘 있게 세상을 향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할 때가 되었습니다.”고 강조 했다

 

더글러스 김 목사는 오는 15일 신촌감리교회와 17일엔 강원도 홍천 풍암교회에서 각각 집회를 인도할 예정이다

 

 

 Screen Shot 2019-11-11 at 10.24.11 AM.png  (분당 할렐루야교회 청년부에서 설교를 마치고 청년부 임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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