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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0/19      기독

[영상]CCM 싱어송라이터 신현미 & 박수진의 CCM 콘서트



한국에서 앨범 활동으로 사랑받고 있는 두 명의 여성 CCM 싱어송라이터 신현미 & 박수진의 CCM 콘서트가  '위로'의 주제로 11월 9일(토) 오후 5시  뉴저지 참빛교회(담임 황주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신현미 찬양사역자는 '나를 빚으소서', 'His love', '나 같은 죄인 살리신', 'Forever with you'를 노래했다. 바쁘고 고단한 이민생활에 지쳐계신 많은 분들에게 하나님의 사랑과 위로하심이 전해지길 간절히 바라는 마음으로 컨서트를 준비했다는 신현미는 유학과 이민생활의 고난과정을 간증하며 그 가운데에서 일하신 하나님을 찬양하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찬양을 통해 회복의 역사를 이루어 가실 하나님의 계획하심 가운데 많은 분들과 함께 귀한 은혜의 시간들이 나누어지길 소원한다"고 말했다. 

신현미는 숭실대학교 현대교회 음악학과와 국민대학교 대학원에서 뮤지컬 씨어터를 전공했으며 이탈리아에서 보컬 공부를 했다. 찬양사역자인 강명식 2집 <삶>에 게스트 보컬로 참여,‘내 생명 주님 손에’를 강명식과 듀엣으로 불렀다. 2014 년 1 집 음반 <이처럼>을 선보였다. 차분하고 단단하면서 호소력 짙은 중저음의 보이스가 특히 은혜로운 CCM 가수라는 평을 얻고 있다.  

이어 등장한 찬양사역자 박수진 전도사는 자작곡인 '좋아요', '그런 사람'(미발표곡), '다시, 꽃을', '늘 살아계시네', '아맞다'를 회중들에게 선사했다. 

박수진전도사는 "삶과 걸음들 사이사이 허락된 고단함과 아픔, 외로움과 어려움들 속에서 하나님께 받았던 위로를 고향 같은 뉴저지의 이웃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서 행복한 시간이었다."는 소감을 밝혔다. 

박수진은 박수진은 싱어송라이터 및 예배사역자로 활동 중이며 음반활동 및 공연과 방송, 교회사역과 공연기획관련사역을 병행해 왔다. 미주 한인 찬양과 예배 사역자 모임 스탭으로 활동했고 전 JAKU (Japan And Korea United-일본/한국인이 함께하는 일본인 전도단체) 한국인 대표를 맡은 바 있다.

2016년 Gordon Conwell Theological Seminary를 졸업하고 현재는 예술선교단체인 A.C.T. Int 소속 예술선교사로도 사역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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