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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2/19      기독

기독뉴스 대표 김명욱목사 모친 천국환송예배



기독뉴스(발행인 문석진목사) 대표 김명욱목사의 모친 김(박)계선권사의 천국환송예배가 11월11일(월) 오후 7시 산호세 에벤에셀교회(담임 김환중목사)에서 열렸다.

헨리김목사(린우드UMC담임)는 성경 마태복음 13장 31-32절을 인용한 ‘믿음의 산 증인’이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 “김계선권사님은 97년 동안 이 땅에 머물면서 오로지 신앙으로 살다 하나님 품으로 돌아가신 믿음의 산 증인이다. 그의 자녀들 중에는 아들 3형제(무영·명욱·태욱)가 모두 목사요 막내 사위가 목사(환중)며 사위(홍봉희)가 장로요 딸이 권사다. 또 큰딸(복흥)의 사위가 목사(이정석)다. 이처럼 자녀 8명과 며느리와 사위, 손 자녀 등 54명의 후손들을 믿음으로 키운 김권사님의 천국가심을 축복 한다”고 말씀을 전했다.

고 김(박)계선 권사는 1922년 5월19일 충청북도 단양군 영춘면 장작골에서 출생했고 1939년 고 김두하씨와 결혼해 강원도 영월, 석항, 서울 등지에서 살았다. 1957년 불교에서 기독교로 개종했고 1982년 서울 성세감리교회에서 권사 임직을 받았다. 1983년 미국으로 이주해 뉴욕, 디트로이트, 센프란시스코, 산타클라라 등지에서 살았다. 2019년 11월4일(월) 오후 2시51분 산호세의 자택에서 큰아들내외와 큰 딸, 큰 손녀(에스더)가 지켜보는 가운데 편안하게 잠들어 있는 중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천국환송예배는 헨리김목사의 집례로 한수남장로의 반주, 예식사, 묵도, 찬송(내영혼이 은총입어), 교독문, 기도 현진광목사(KMC 센프란시스코·시애틀 지방감리사), 성경봉독, 조가(만남중창단), 고인소개(차남 김명욱), 추모영상, 추모의 시간(손녀·현진/사위 홍봉희/딸 미순·추모시·엄마의 꿈/사위 김환중), 위탁기도, 주의 기도, 유족대표인사(장남 김무영), 자녀들 특별찬송((이것이 나의 간증이요), 찬송(주안에 있는 나에게), 축도 김홍기목사(전 감리교신학대학교 총장) 등으로 진행됐다. 예배 전과 후, 헌화시간에는 우리상상블(클라리넷)이 아름다운 음악으로 순서를 맡아주었다. 모든 순서가 끝난 후 유족과 조문객들은 친교실에서 다과를 들며 교제를 나누었다.

한편 고 김계선권사의 하관예식은 11월12일(화) 오전 11시 Skylawn Memorial Park(Hwy 92at Skyline Blvd., San Mateo, CA) 공원묘지에서 가족들의 뷰잉 후 정한옥목사(한마음사랑교회 담임)의 집례로 진행됐으며 김권사는 남편인 고 김두하권사의 묘 옆에 안장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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