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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11/12/19      기독

CBSN 화요경건회 이풍삼목사 설교



오직 복음만을 전하기 위해 설립된 씨존(C-Zone:Christian Zone)그룹(대표 문석진목사) 내의 뉴욕기독교방송(CBSN·사장 문석진목사)과 기독뉴스(발행인 문석진목사·대표 김명욱목사)는 이풍삼목사(한인동산장로교회 담임)를 초청해 11월12일(화) 오전11시 화요경건회를 갖고 자신의 명철보다도 하나님을 먼저 붙들고 기도부터 시작하는 언론사가 되기를 다짐했다.

이풍삼목사는 잠언 3장 5-6절의 말씀(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신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을 통해 “영어성경에 보면 명철은 ‘Understanding’, 이해력이다. 우리에게는 본인만이 아는 명철이 있다. 그러나 그런 명철 다 내려놓고 먼저 하나님께 기도하는 언론인이 돼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목사는 이어 잠언 22장 29절의 말씀(네가 자기의 일에 건실한 사람을 보았느냐. 이러한 사람은 왕 앞에 설 것이요 천한 자 앞에 서지 아니하리라)을 인용해 ”CBSN종사자 모든 분들이 건실하여 왕 앞에, 주님 앞에 서는 놀라운 은혜가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목사는 계속해 전도서 7장 4절 말씀(형통한 날에는 기뻐하고 곤고한 날에는 되돌아보아라. 이 두 가지를 하나님이 병행하게 하사 사람이 그의 장래 일을 능히 헤아려 알게 하지 못하게 하셨느니라)으로 “사람은 형통한 날과 곤고한 날을 맞으며 천성을 향해 간다. 형통한 날은 좋지만 어려운 날이 오면 우리의 믿음을 점검하고 생각해야 한다”며 “CBSN이 새 장소로 옮겨 축하와 감사드린다. 모든 종사자들이 하나님께 먼저 기도하는 가운데 성실하게 일하여 상처 받은 심령을 회복해주고 죽어가는 영혼을 새 생명으로 바꾸어주는 뉴욕기독교방송과 기독뉴스가 되기를 축원 한다”고 말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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