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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5/19      기독

[영상]뉴저지교협 시무예배/ 회장 이사장 이·취임식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는 11월14일(목) 오후 6시30분 뉴저지연합교회(담임 고한승목사)에서 제33회기 시무예배 및 회장·이사장 이·취임식을 열었다. 33회기 표어는 ‘복음을 사는 교협’이다.

시무예배 및 이취임식은 1부 식사와 친교, 2부 예배, 3부 시무식으로 진행됐다. 제33회기 교협 새 임원단은 회장 장동신목사(오늘의 목양교회), 부회장 최준호목사(주님의 은혜교회), 부회장 배광수장로(뉴저지연합교회), 총무 육민호목사(주소원교회), 사무서기 김대호목사(산돌교회), 기록서기 서정학목사(하희커뮤니티교회), 사무회계 김근출장로(오늘의 목양교회), 기록회계 송호민목사(한성개혁교회) 등이다. 신임 이사장은 노상석장로(뉴저저연합교회)가 취임했다.

최준호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에서 배광수장로는 “뉴저지에 있는 모든 교회가 합하여 선을 이루고 하나님 나라가 확장될 수 있도록 한 마음이 되어 더 발전하는 33회기가 되도록 도와주시길 바란다”고 기도했다.

이병준목사(28회기 회장·한길교회 담임)는 성경 사도행전 6장7절을 인용한 ‘이 도에 복종하리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교회와 사회가 한 지체라는 걸 가르쳐 주기를 바란다. 자비를 베푼 자가 강도 만난 자의 친구다. 모든 교회가 가면을 벗고 주 안에서 한 형제임을 보여주기 바란다”며 “존경받는 교회다운 교회가 되고, 기도생활에 앞장서며 비전과 리더쉽을 가지고 열심히 앞장서서 나아가는 제33회기 뉴저지교협이 되기를 축원한다”고 말씀을 전했다.

육민호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시무식에서 박효성목사(뉴욕한인제일교회 원로)는 이·취임 기도를 통해 “뉴저지에 있는 온 교회와 성도가 한 마음으로 새롭게 시작하게 하옵시고 뉴저지교회협의회 회장과 모든 임원들이 2020년 한 해 동안 하나님의 진정한 일꾼들이 되어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회기가 되어지기를 바란다”고 기도했다.

장동신목사는 취임사를 통해 “회장이 되도록 밀어 준 오늘의 목양교회 교인들에게 감사드린다. 나는 회장의 직책이 귀한 줄 알아주는 성도로 인해 행복하다. ‘제가 맡은 일은 하나님의 일입니다’고 말할 때 ‘아멘’으로 크게 대답해 주신 것은 제게는 응원이고 후원이다. 사람이 복이 있으려면 사람 잘 만나야 하는데 이번 임원 구성을 보면 정말 멋지다”고 말했다.

장목사는 이어 “회장으로 있는 동안 1.교협회비의 의무 이행요구. 2.교협 참여 19개 교단과의 협력. 3.이사회 구성과 활성화. 4.호산나대회의 명칭정리. 5.청교도신대륙발견 400주년 행사. 6.회원교회 중 개별 교회도 깊은 관심과 배려의 마음으로 관계하겠다. 이를 통해 이루고자 하는 바는 1.예측 가능한 교협. 2.교협의 안정된 시스템화를 이룩해 나갈 것”이라 전했다.

장목사는 계속해 “교협은 개인이 회원이 아닌 지역교회가 회원이다. 교협은 개체 교회가 할 수 없거나 하기 어려운 부분을 대표하여 감당하는 곳이다. 그러려면 교회의 후원이 있어야 한다. 나아가 교회의 동참 없이는 일을 이루기 어렵다. 이제 교협은 성숙한 단계로 나아가길 희망한다. 위임받은 조직인 교협 임원회가 후원금을 책정하려 한다. 선교하는 마음으로 지원해 주길 바란다. 물질이든 몸이든 헌신을 통해서만이 하나님이 일은 진행되고 열매를 맺게 된다. 교협을 위해 기도해주고 후원해 주길 바란다”고 인사했다.

노상석장로는 이사장 취임사를 통해 “하나님의 사역을 위해서, 여러분이 불러주셔서 이 자리까지 왔다. 강도당한 사람의 친구가 되겠다. 뉴저지에는 힘든 교회들이 많다. 교협이 그들의 눈물을 닦아 드려야 한다. 다 같이 섬기는 일로 지원해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양민석목사(뉴욕교협회장·뉴욕그레잇넥교회 담임)는 “교계에 기쁨의 바이러스를 전해주는 뉴저지교협이 되길 바라며 하나님 앞에 영광 돌리고 축하를 드린다”, 유병우목사(뉴저지목사회회장·드림교회 담임)는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정직하고, 불의한 이익을 탐하지 않는 것이 존경받는 조건이다. 이런 뉴저지교협이 되리라 믿고 축하드린다”, 윤석래장로(뉴저지장로연합회회장)는 “뉴저지교회는 눈에 보이게 양분돼 있다. 새 회기의 교협은 과거를 청산하고 화해와 겸손으로 하나 되어 하나님 보시기에 인정받고 떳떳한 회기가 되기를 원하며 축하한다”, 양순탁목사(예수교미주성결교회 총회장·섬기는 교회 담임)는 “장동신목사를 만나면 인생이 달라진다. 임원들 면면을 보니 33회기가 기대된다. 전무후무한 회기가 될 줄 믿고 축하드린다”고 각각 축사했다.

한편 뉴저지교협은 오는 12월7일(토) 오전11시부터 오후4시까지 한성개혁교회(담임 송호민목사)에서 중학생 부모와 자녀를 대상(각 가정에서 부모1인·자녀1인·25가정)으로 ‘Youth Connect NJ 2019'를 개최한다. 등록비는 한 가정당 40달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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