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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11/18/19      기독

이성헌목사 총회장 유임- 북미주한인나사렛성결교회 총연합회 총회



북미주한인나사렛성결교회 총연합회(회장 이성헌목사)는 지난 10월28일부터 11월1일까지 총회 및 목회자 세미나를 크루즈 선상에서 열었다.

총회와 세미나는 4박5일 동안 마이애미 키웨스트, 멕시코 코즈멜 그리고 크루즈 선상에서 진행됐다. 이번 세미나는 미 육군 중령으로 사역하며 미 육군 부부 세미나 주강사인 김성남목사가 강사로 초청돼 세미나를 인도했다.

김성남 목사는 3차례의 세미나를 통해 ▲서로 다름을 인정하자 ▲성격 유형으로 서로 이해하기 ▲사랑의 5가지 언어란 주제로 각각 강의했다.

세미나에 참석한 한 관계자는 “세미나는 그동안 간과되어 왔던 목회자 부부의 회복과 행복지수를 재점검하게 되었고 어떻게 서로 다른 차이의 갭을 메꿀 수 있는 지, 그에 대한 방법론을 같이 살피며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말했다.

또 총회에 참석한 한 목회자는 “서로 다른 주에서 목회하면서 흩어져 있던 목회자들에게는 좀 더 깊은 교제를 나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발전적인 총회가 되기 위하여 다양한 정보를 주고받는 기회가 되었다”고 전했다.

한편 금년 총회에서는 지난 4년 동안 총회를 잘 이끌어준 이성헌목사(뉴욕행복한교회 담임)가 3선에 당선되어 앞으로 2년 동안 총회를 더 섬기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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