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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7/19      기독

바나바선교회 2019년도 정기총회 회장 한명숙 부회장 심경미 유임



바나바선교회(지도목사 임선순목사·회장 한명숙집사)는 11월12일(화) 오후7시 금강산식당에서 2019년도 바나바선교회 총회를 열었다. 총회는 1부 예배, 2부 총회, 3부 식사와 친교시간으로 진행됐다.

임선순목사는 시편 34편 8절을 인용한 ‘너희는 여호와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지어다’란 제목의 말씀을 통해 “선하심은 하나님의 본성이다. 하나님의 선하심은 맛들이고 깨달아야 한다. 관념적으로 살아서는 안 된다. 계속적으로 하나님의 선하심을 체험하며 살아야 한다. 선하신 하나님은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하신다”고 말했다.

임목사는 이어 “하나님의 선하심을 체험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말씀을 주야로 묵상해야 한다. 그 말씀의 맛이 내 입에 꿀 보다 더 달아야 한다. 하나님의 말씀은 생명이요 축복이다. 하나님의 역사의 현장인 선교에 동참할 때 하나님의 선하심을 체험하게 된다. 하나님은 우리를 선교의 동역자로 부르셨다. 이 동역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바나바선교회에 축복해 주실 것을 원한다”고 전했다.

2부 회의 중 회장선거와 부회장선거에서 회원들은 현 회장인 한명숙집사와 부회장 심경미집사를 유임하기로 가결했다. 한명숙집사는 “다시 회장으로 뽑아 주어 감사드린다. 하나님의 선하심을 따라 바나바선교회를 정성을 다해 섬기겠다”고 인사했다. 심경미집사도 “회장을 보필하여 열심을 다해 선교회를 섬기겠다”고 인사했다.

이날 총회는 1부 예배가 한명숙집사의 사회, 묵도, 찬송(438장), 윤준권사의 기도, 말씀, 폐회(주기도문)로 진행됐고 2부 총회는 개회, 회계보고(최기숙권사), 서기보고(권영주전도사), 회장과 부회장 선거, 신구회장 인사, 임원임명, 광고(심경미집사), 폐회기도(송수경권사)로 계속됐다. 3부는 김의순권사의 기도, 친교, 임선순목사의 내빈 및 회원소개 등으로 이어졌다.

한편 25년의 역사를 가진 바나바선교회는 매년 수만 여 달러의 선교기금을 조성해 지금까지 어려움에 처한 국내 외 선교사와 선교 사역처를 도와왔다. 선교회는 2020년 2월20일부터 24일까지 니카라과에서 열리는 ‘니카라과 선교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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