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 December 6, 2019    전자신문보기
미주한인교계

11/18/19      기독

뉴욕원로목사회 11월 월례예배



대뉴욕지구한인원로목사회(회장 김용걸신부)는 11월19일(화) 오전 11시 뉴욕장로교회(담임 김학진목사)에서 11월 정기월례예배를 열었다.

장석진목사(부회장)의 사회로 시작된 예배에서 이수산목사는 “마음은 원이로되 육신이 약합니다. 그러나 늘 기쁨 가운데 감사와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는 삶을 살게 해 주시고 주님 앞에 갔을 때 칭찬받고 인정받는 종들이 되게 인도하여 달라”고 기도했다.

김학진목사가 급한 일이 생겨 출타중이라 대신 설교를 한 선준호목사(뉴욕장로교회 부목사)는 마가복음 1장 35-39절을 인용한 ‘광야의 삶’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선목사는 “예수님은 병자를 고치며 피곤하신데도 이른 새벽, 한적한 곳 광야를 찾아서 기도하셨다. 그것은 하나님의 깊은 은혜와 체험이 필요해서였다”고 말했다.

선목사는 이어 “원로목사님들, 선배목사님들이 이렇게 기도하시는 모습을 보니 존경스럽다. 광야 같은 곳에서 하나님과의 깊은 교제를 원하시는 원로목사님들께서 후배목사들이 바른 길을 가도록 도와주시고 교회를 세우기보다 내 이름을 세우려 하면 혼내주시기 원한다.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을 때까지 교회를 위해 후배들을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란다”며 “원로목사회 위에 하나님의 깊은 은혜가 함께 하시기를 축원 한다”고 전했다.

이강일목사는 봉헌기도를 통해 “뉴욕장로교회가 하나님의 말씀의 은혜가 더욱 넘치게 축복하여 주시기 원한다. 부족하지만 정성을 다해 드리는 헌물이 쓰여지는 곳에 하나님의 은혜가 함께 하여 주시기를 바란다”고 기도했다. 이어 광고 시간에는 기독뉴스 대표 김명욱목사 모친의 하나님 부르심에 대해 모두가 기도했고 이승익목사가 마무리 기도를 드렸다.

김용걸신부는 “회원 중에 소의섭목사가 결혼 50주년, 방지각목사가 결혼 60주년이 된다. 공동 축하파티를 열 계획이니 축하해 주기 바란다. 또 금년 내로 라디오시티 공연 관람을 계획하고 있다. 많은 분들의 관람을 바란다”며 처음 나온 이병홍목사 부부를 소개했다. 이어 김신부는 12월 월례예배는 퀸즈장로교회(담임 김성국목사)에서 열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예배가 끝난 후 회원들은 뉴욕장로교회에서 준비한 오찬을 들며 친교와 교제를 나누었다.















 20191119_114512.jpg 
 20191119_115211.jpg 
 20191119_110241.jpg 
 20191119_110500.jpg 
 20191119_111012.jpg 
 20191119_112544.jpg 
 20191119_113244.jpg 
 20191119_114038.jpg 

  

페이팔로 후원하기

댓글달기 (100자이내)

내용:

0 자   

댓글(0개)

  
인기 기사
최신 댓글

183-22 Booth Memorial Ave. 2FL, Fresh Meadows, NY 11365
Tel: 718-414-4848 Email: kidoknewsny@gmail.com

Copyright © 2011-2015 기독뉴스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Intonet Solu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