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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0/19      기독

[영상]예수 의료 나눔 선교회 인터뷰



뉴욕기독교방송(CBSN) 사장 문석진목사가 11월19일(화) 오후 3시 방송국 스튜디오에서 예수의료나눔선교회(대표 정철환장로·한국부대표 허재은부사장) 관계자와 인터뷰를 했다.

대표 정철환장로는 의료나눔선교회에 대해 “예수의료나눔선교회 사역은 보험이 아니다. 예수님을 구주로 믿는 크리스챤(기독교·천주교)들의 저렴하고 훌륭한 의료비 나눔 사역이다. 나눔사역의 미션펀드(Mission Fund)로 많은 선교사들과 목회자들의 건강을 책임질 수 있다”고 말했다.

정대표는 이어 의료비 나눔사역(Health Care Sharing Ministry·HCHM)의 배경과 철학에 대해 “성경말씀 갈라디아서 6장2절에 ‘너희가 짐을 서로 지라 그리하여 그리스도의 법을 성취하라’는 말씀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단체다. 이 말씀이 저희 단체의 철학이자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는 최고의 방법이라 생각한다”며 “나에게 발생한 의료비를 혼자 감당할 때는 무거워 질 수 없지만, 이 사역에 동의하시고 함께 동참하기로 한 저희들의 회원들이 힘을 모아서 함께 의료비를 나누게 될 때 무거웠던 의료비의 짐은 가볍게 되는 원리다. 이것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사랑을 실천하는 아름다운 방법‘이라고 설명했다

정대표는 의료나눔사역센터(YehSoo Care Ministry)의 장점과 특징에 대해 “병원과 의사의 제한이 없다. 아울러 나라의 제한이 없이 치료 및 입원·수술을 받을 수 있는 게 장점이다. 또 한국의 병원(고려대병원·세계로병원)과의 제휴(MOU)를 통해 고비용의 의료비를 절감하고 한국인에 맞는 치료 및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다. 저희 단체의 또 다른 장점은 회원들의 물질적인 지원뿐만 아니라 회원들이 영적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매주 화요일마다 갖는 정기예배를 통해 회원과 환자를 위한 중보기도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허재은부사장은 나눔사역 가입시의 혜택에 관해 ·▲Discount Program: 미국의 SavNet이라는 단체와의 업무협력으로 Prescription/Dental/Vision/Hearing등에 대한 디스카운트 ▲정기검진 지원: 예방지원비 최대 $1,000.까지 지원. ▲약값지원: 예방 지원비 $1,000.병행사용 가능 ▲임신 및 출산($10,000.), 장례비용($15,000.)등의 특별지원 프로그램 등을 소개했다.

허부사장은 이어 다른 유사단체와의 다른 점에 관해 “한국 대형병원과의 MOU체결로 한국에서 높은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고향을 방문하는 기회를 얻을 수 있다(한국에서 입원 및 수술을 받는 경우). 또 그룹 플랜을 통해 가입할 경우 10%에 해당되는 금액을 적립하여 선교사 혹은 목회자들의 의료비를 지원할 수 있다”고 밝히며 “가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뉴욕지역을 담당하는 홍보위원에게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뉴욕지역 홍보 담당자는 오태환목사( 917-829-1789)다. 자세한 내용을 더 보기 원하면 의료나눔선교회 웹사이트, www.yehsoo.org 로 들어가 보면 자세히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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