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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8/19      기독

뉴욕실버미션 2019년 하반기 선교사역



뉴욕실버미션(회장 김재열목사)의 32명으로 구성된 단기선교팀은 지난 11월11일(월)부터 16일(토)까지 중남미에 위치한 도미니카를 방문, 2019년 하반기 선교사역을 은혜가운데 마치고 돌아왔다.

선교팀(팀장 이형근장로)은 도미니카 수도인 산토 도밍고 선교관에 여장을 풀고 전영구선교사의 사역을 돕기로 하여 첫째 날 비토리아 케르테교회(하토 누에나 목사), 둘째 날 하이나교회(프란치스코 라미테스 목사), 셋째 날 진리장로교회(하포리나 목사), 넷째 날 사랑의 교회(미라그로 댈 목사)에서 각각 선교사역을 펼쳤다.

김경렬목사(뉴욕실버선교회 훈련원장)는 “이번 선교팀은 지난 8월부터 선교관련 목사 선교사들로부터 10주간 교육과 훈련을 받은 선교사들로 구성됐다. 이들은 10월말 종강을 하고 11월11일 선교지로 떠나 5박6일 동안 의료·한방·안경·사진·이·미용·어린이사역 등 6분야에서 3,688명을 섬겼고 성전을 건축하다 중단된 교회에 $2,524.를 즉석 모아 헌금도 했다”고 말했다.

김목사는 이어 “선교팀은 뉴욕의 20개 교회에서 모인, 영혼을 사랑하는 알토란같은 자원 선교사들로 말씀과 성령이 충만한 실버미션의 보석들이다. 평균 년령이 60대 후반에 이르는 선교사들”이라며 “뉴욕실버미션 제29기 선교사역을 은혜 중에 마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내년 봄 제30기에, 새로운 비전을 품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목사는 또 “이번 선교는 공항 출입국에서부터 순탄하게 시작하여 마치고 돌아올 때까지 중남미 다른 지역에 비해 비교적 어려움 없이 은혜 중에 진행됐다”며 “이번 선교팀이 도움울 준 현지 선교사역자인 전영구선교사(KAPC)는 도미니카에서 25년 전부터 사역을 하고 있다. 6개 교회를 개척해 원주민들에게 넘기고 이제는 선교센터에서 새로운 사역을 계획하고 있다”고 소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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