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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1/19      기독

뉴욕충신교회 설립 32주년 임직감사예배



뉴욕충신교회(담임 안재현목사)는 11월17일(주일) 교회설립 32주년 기념 임직감사예배를 열었다. 임직식에서는 장로 2명(김영수·권영호), 안수집사 6명(한경아·손윤희·양정남·김도형·박정준·이성일), 권사 2명(유현애·황우숙), 명예권사 1명(정경희)등 총 11명이 임직 받았다.

1부 예배는 안재현목사의 인도, 오성일장로의 기도, 이풍삼목사(한인동산장로교회 담임)의 설교 등으로 진행됐다. 2부 임직식에서는 안수위원으로 이재봉목사(RCA 퀸즈노회장), 정관호목사(뉴욕만나교회), 전재길목사, 김은영목사(RCA 뉴저지노회장), 김혜택목사, 이풍삼목사가 위원으로 참여해 임직식을 거행했고 안수기도를 했다.

교회 관계자는 “안재현 담임목사가 부임한지 3년 됐다. 안목사의 리더쉽 아래 충신교회는 지난 2년 동안 빠르게 부흥함으로 장년 및 교회학교 그리고 영어회중까지 부흥의 은혜를 경험하고 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라는 복음의 대 사명을 이루어 가는 것을 충신교회의 목회철학으로 삼고 있는 안 목사는 균형적인 교회 내외의 사역으로 교회의 질적 성장을 위해 달려가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관계자는 “안 목사는 지역전도와 해외선교를 동일한 복음전파로 균형적인 영혼구원에 힘쓰며, 양육과 훈련, 각종 세미나, 그리고 2세들과 자녀교육을 위한 투자를 아끼지 않고 지원함으로 교회의 모든 분야에서 열매를 맺고 있다”며 “금번 충신교회 임직식의 특별한 은혜는 교회 설립 이후 처음으로 2명의 여성안수집사를 세운 것이다. 또 공동의회 투표로 선출하던 권사직분을 권사회 추천과 당회의 추천 및 결의로 임명하는 임명제로 바꾸었다. 왜냐하면 교단 헌법은 장로와 안수집사 두 직분만을 두고 있기 때문이다. 이번 새로운 리더쉽 선출을 위해 권사회 권사님들이 새로운 직분자 선출을 위해 이해해 주시고 협조해 주셔서 금번에 여성안수집사를 세울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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