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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11/24/19      기독

연극배우 윤석화 집사 초청 찬양 간증집회



뉴욕우리교회 (조원태 목사)는 추수감사주일을 맞아 연극계의 국민배우인 윤석화 집사 초청 찬양 간증집회와 전도축제를 열었다. 

신의 아그네스를 비롯한 수 없는 작품에서 사랑을 받아온 윤석화 집사는 고난 속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깊이 체험한 삶의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녀는 1980년부터 1983년까지 뉴욕에서 유학을 하던 중 방학을 이용해 잠시 고국에 방문해 공연했던 신의 아그네스라는 작품을 통해 대중의 사랑을 받기 시작했다. 헤아릴 수 없는 고난만큼 그녀의 삶을 수 놓은 하나님의 은혜는 참석한 예배자들에게 감동의 눈물을 흘리게 했다.

이후 윤석화 집사는 아들과 딸을 입양해서 하나님의 사람으로 양육하고 있으며, 아프리카와 아시아의 20명의 가슴에 품고 지원하는 어린이들 사진과 이름들을 노트에 끼워 놓고 다니면서 집회 중간의 시간마다 기도하고 있었다. 무엇보다 그는 기도를 통해 하나님을 만나고 치유받고 사명자로 거듭난 눈물어린 간증을 나누어 많은 참석들에게 큰 도전과 은혜를 주었다. 간증 중간 중간에 그는 새로운 찬양앨범 '기도'에 수록된 곡들을 열정적으로 찬양했다.

대중의 인기를 한몸에 받은 스타답지 않게 그는 한없이 겸손한 모습으로 하나님의 진실한 사랑을 보여주었다. 성황리에 참석한 모든 이들은 윤석화 집사의 찬양간증 집회를 통해 많은 은혜를 받고 그녀의 앞길을 축복해 주는 따뜻한 시간을 가졌다.

11월 감사절을 맞아 기획된 '윤석화 집사 미주 찬양간증 집회'는 11월 28(목)- 버지니아 선한목자교회, 11/24(주)-뉴욕 우리교회, 11/29(금)~11/30(토)- 시카고 교회연합회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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