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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11/19/19      기독1

[서부]제53차 남가주한인목사회 정기 총회 은혜롭게 열려



사진53차 남가주한인목사회 정기 총회를 은혜롭게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태환 목사 아벨의 신앙에녹의 신앙노아의 순종의 신앙을 본 받아라

 

남가주한인목사회 정기 총회가 은혜로운 분위기속에서 열렸다

지난 1119()오전 10시 프레이즈교회(정대철 목사)에서 이정현 목사(부회장)의 사회로 예배가 시작되었다박세헌 목사가 대표로 기도하고 이태환 목사(남가주 전직 회장)가 설교 했다이 목사는 히브리 114-8절을 본문으로 [신앙의 3단계]라는 제목으로 설교 했다. 이 목사의 설교를 요약하면 목사를 하려면 자신이 소유한 모든 것을 모두 내려놓아야 한다그리고 아벨의 신앙에녹의 신앙노아의 순종의 신앙을 본받아야 한다고 강조 하고 목회자 여러분들은 서로 사랑하면 존경하면서 사역을 해야 한다.”고 강조 했다

 

1부 예배는 박효우 목사의 축도로 마치고 이어서 총회 순서로 진행하였다. 2부 순서는 박세헌 목사가 2부 총회 개회 기도를 하고회원 점명회계 보고 등을 마치고 회장 선출에서는 전직 김관진 목사의 추대로 수석 부회장인 이정형 목사(크리스천비전 발행인)를 추천하여 54대 회장으로 당선시켰다신임 회장의 당선 소감은 목회자들의 교양을 높이기 위해 세미나를 많이 개최하겠습니다그리고 상호 협력하여 동포사회의 발전을 꾀하겠습니다고 말했다한편, 회장 취임식은 오는 12월 8(미주평안교회에서 개최한다고 알려왔다.

 

 

 Screen Shot 2019-11-25 at 4.47.09 PM.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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