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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4/19      기독

뉴욕한인교회 추수감사주일 예배



뉴욕한인교회(담임 이용보목사)는 11월24일 오후 2시30분 추수감사주일 예배를 갖고 감사를 드리며 달라지는 생을 살아가자고 다짐했다.

이용보목사는 요한복음 6장 9-13절을 인용한 ‘감사를 드리면 달라집니다’란 제목의 말씀을 통해 “5병2어는 4복음서에 다 기록돼 있다. 예수께서 빌립에게 ‘우리가 어디서 떡을 사서 이 사람들을 먹이겠느냐’고 한 질문은 도전을 준다. 빌립은 이에 ‘200데나리온도 부족할 것’이라 대답한다. 빌립은 계산적이다. 우리도 마찬가지다. 그러나 예수님은 보리떡 5개와 물고기 2마리로 5,000명을 먹이고도 남기셨다. 우리는 이처럼 불가능이 아닌 가능성을 믿으며 살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목사는 이어 “스포츠 회사 나이키의 회사 표어는 ‘Just Do It!’이다. 현대그룹을 일으킨 정주영씨가 자주 한 말은 불가능하다고 말하는 부하 직원들에게 ‘이봐, 그거 해 봤어?’란 질문을 하곤 했다. 인간의 가능성은 믿음의 말에서 온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끝까지 내가 하고 나머지는 주님께 맡겨버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목사는 계속해 “뉴욕한인교회는 지금 건축 중이다. 어려운 중에서도 건축헌금을 하신 건 예수님에게 도시락을 바친 것과 같다. 하늘나라에 기록될 줄 믿는다. 다른 사람과 나누는 것은 성만찬적인 삶을 사는 거다. 감사하면 우리의 생이 달라진다. 하나님의 계산법은 다르다. 5+2는 7이 아니다. 5+2는 5,000이 넘었다”며 “추수감사절을 맞이해 우리는 우주를 경영하시는 하나님께 올 한 해도 지금까지 잘 살아오게 하신, 복 내려 주심을 감사해야 한다. 인생을 살아가는 원리는 내 힘으로 살아가는 게 아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알아야 한다. 감사하며 살아가는 인생들은 달라진다. 주님의 교회와 이웃과 세상을 위해 성만찬적인 삶을 살아가는 여러 성도님들이 되기를 축원 한다”고 말씀을 전했다.

한편 2021년이 되면 100주년을 맞이하는 뉴욕한인교회는 현재 성전을 건축 중에 있으며 여러 가지 어려움을 안고 있다. 이에 교회는 건축헌금 후원을 받는다.

건축헌금 후원방법은 ▲PayPal Giving Fund: paypal.com/us/fundraiser/charity/162932(세계 어디서나 수수료 없음). ▲Zelle Pay: kmci.bfmc@gmail.com-Chase/Citi은행 가능, 수수료 없음. ▲신용카드 헌금:http://newyorkkoreanchurch.com/donation-2.9%+$0.30 수수료 부과. ▲Check: Make payable to: KMCI(Korean Methodist Church & Institute) P>O.Box 250820, New York, NY 10025. 전화: 718-864-6682(이용보목사), 이메일: yblee5691@gmil.com (후원금은 모두 세금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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