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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11/30/-1      기독1

[서부]미주크리스찬문인협회 11월 송년 예배



사진월례회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최학량 목사 비둘기처럼 자신의 사명을 완수 하자

 

미주 크리스찬 문인협회(회장 정지윤 목사) 11월 정기 예배와 월례회를 은혜가운데 마쳤다. 지난 1123(오전 10시 로텍스호텔에서 열린 제1부 예배에서 최선호 목사가 대표로 기도하고 김숙영 교수가 특송을 하고 최학량 목사가 설교를 했다. 최 목사는 창세기 8장 6-12절을 본문으로 [비둘기의 사명]이란 제목으로 설교해서 은혜를 나누었다. 최학량 목사의 축도로 1부 예배를 마치고 2부 순서에서 정지윤 회장이 인사말을 했다.

이어서 류민호홍유리김상분소숙현패티양김사덕이산하이정은조진숙 씨 등이 각각 시낭송을 하고 연말 선물 교환을 하고 폐회를 했다. 한편, 오는 20202110시엔 남가주새누리교회에서 새해 첫 예배를 계획하고 있다.

 

 Capture.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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