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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3/19      기독1

뉴욕빌립보교회 오르간 헌정 감사예배 및 기념음악회



뉴욕빌립보교회(담임 박희열목사)는 121(주일오후5시 오르간 헌정 감사예배 및 기념음악회를 열었다오르간은 필라델피아 소재 영생장로교회의 김용찬장로와 류영진권사(부부가정이 기증했다. 

이용걸목사(필라 영생장로교회 원로)는 영생장로교회의 시무장로인 김용찬장로는 류도일목사의 사위다김장로는 자녀들이 다 출가하였기 때문에 집에 가지고 있던 알렌 오르간을 기증할 곳을 찾고 있었다며 빌립보교회는 선배인 신성능목사가 설립했다그리고 후임 담임자인 박희열목사는 마음에 와 닿은 목회자다그래서 김장로에게 빌립보교회를 소개하여 헌정감사예배가 드려지게 됐다고 설명한 뒤 오르간을 통하여 많은 찬양이 하나님께 드려지고 하나님이 영광 받으시길 원한다고 축복했다. 

박희열목사와 신성능목사는 귀하고 비싼 오르간을 교회에 기증하여 오늘 헌정 감사예배를 하나님께 드리게 됨을 감사한다오르간을 기증하게 소개해 주신 이용걸목사님과 오르간을 교회에 기증해 주신 김용찬장로와 류영진권사님 가정에도 감사를 드린다고 인사했다.

이경수장로는 믿음으로 영생을 누리며 살 수 있게 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헌정감사예배에 성령이 임하여 축복해 주시고 오르간을 기증한 가정이 사랑과 기쁨이 넘치는 가정이 되도록 복 내려 주시길 바란다고 기도했다. 

이용걸목사는 빌립보 3장 12-16절을 인용한 마음의 결단이란 제목의 말씀을 통해 시작도 중요하지만 끝도 중요하다인생은 단 한 번이다. One Way금년에도 우린 부지런히 달려왔다우리에겐 남은 시간 얼마 남지 않았다하나님 앞에 서는 날 사도 바울처럼다윗처럼 상 받을 일을 했는지 돌이켜 보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목사는 이어 이 해도 다 간다과거는 잊어 버려야 한다잘한 것은 교만을 가지게 한다잘못한 것은 올무가 될 수 있다하나님의 은혜만 기억하자현재는 최선을 다해야 한다사도바울은 죽는 순간까지 최선을 다했다생명은 하나님께 있다주님을 위해 충성해야 한다미래는 목표가 있어야 한다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복음을 위해 살며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미래를 살아야 한다인생은 항해하는 배와 같다홀로 항해 하는 게 아니다하나님이 함께 하신다오늘 헌정된 오르간을 통해 많은 사람들의 찬양이 하나님께 드려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재홍목사(뉴욕신광교회 원로)는 과테말라를 위한 특별헌금이 끝난 뒤 봉헌기도를 통해 드려진 헌금이 과테말라 공립학교 선교를 위해 잘 쓰여질 수 있도록 해 달라고 기도했다이어서 진행된 감사패 수여에서는 박희열목사가 김용찬장로와 류영진권사에게 오르간 기증에 대한 교회 성도들의 감사한 마음을 담은 감사패와 꽃다발을 전달했고 신성능목사(뉴욕빌립보교회 원로)의 축도 로 오르간 헌정 감사예배는 끝났다.

 계속해 열린 기념음악회는 오르간 피아노 듀엣·Jane Ahn·Heywon Yang(Great is Thy Faithfulness·오 신실하신 주), 바이올린·Dr.Dale Stuckenbruck(Chaconne in G-minor·Now thank we all our God), 소프라노 독창·Aesil Cho(주의 은혜라·주기도문), 클라리넷·Hana Kim(Schubert's Serenade·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중창 비블리컬신학대학원 뉴욕동문목사중창단(은혜 아니면), 오르간·Jane Ahn(인간으로 오신 거룩한 주·여호와 하나님)등으로 진행됐고 빌립보교회 찬양대가 찬양(나 깊은 곳에서·주님여 이 손을·나의 가는 길·찬양하라 주의 자녀들아·)을 처음과 중간에 불렀고 마지막 곡(지금은 엘리야 때처럼)을 참석한 성도들과 함께 찬양함으로 모든 순서가 끝났다

참석자들은 음악회가 끝난 후 친교실로 옮겨 준비된 만찬을 들며 친교와 교제를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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