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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12/02/19      기독1

뉴욕목사합창단 제6회 정기연주회



뉴욕목사합창단(Pastor's Choir of New York·이하 목사합창단·단장 김종훈목사)은 12월1일(주일) 오후 5시 뉴욕효신장로교회(담임 문석호목사)에서 제6회 정기연주회를 열었다.

김종훈목사(단장)는 “목사합창단 제6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할 수 있도록 도우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린다. 바쁜 목회 활동 중에도 하나님을 찬양하는 마음과 정성을 모아 입술의 제사를 드리게 됐다”며 “하나님을 찬양하는 시편의 내용은 크게 둘로 나눌 수 있다. 하나는 하나님께서 하신 일에 대한 감사와 찬양이다. 다른 하나는 고통 중에서 하나님을 향하여 드리는 탄원과 기도이다. 오늘 부르는 찬양 속에는 감사와 찬양, 탄원과 기도가 함께 들어 있다. 찬양 속에 거하시는 하나님께서 들으시고 역사하시는 시간이 되기를 기도 한다”고 인사했다.

김목사는 이어 “하나님을 노래하는 목사합창단은 2013년 3월에 창단되어 이다윗목사님의 열정적인 지도와 20여명의 단원이 지금까지 매주 2번의 연습과 찬양에 영성을 더하는 발성을 훈련하고 있고 매년 정기연주회와 각종 찬양이 있어야 할 자리를 찾아 하나님의 감동 있는 소리를 전하고 있다”며 “친교가 목적이 아닌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그 일을 찾아, 찬양드림이 우리에게 주신 또 하나의 사명임을 알고 마음의 중심을 모아 우리는 이렇게 모이고 있다. 목사합창단은 우리를 통해 자랑되어진 하나님의 나타나심을 인하여 내일도 노래할 것”이라 전했다.

연주회는 월드밀알찬양팀의 경배와 찬양, 김종훈목사의 인사말, 양민석목사(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회장)의 개회기도, 합창단의 연주, 방지각목사(뉴욕효신장로교회 원로)의 축도, 이보형목사(합창단 총무)의 광고, 박진하목사(합창단 부단장)의 식사기도 후 참석자들은 모두 친교실로 옮겨 만찬을 들며 교제와 친교를 나누었다. 

연주는 목사합창단의 합창(십자가 군기·주님을 따르며는·믿는 사람들은 군병같으니), 월드밀알챔버오케스트라 앙상블(오 놀라운 구세주), 뉴욕장로성가단의 합창(생명의 빛·오 신실하신 주 w/하나님 한번도 나를·arr 최용덕), 월드밀알챔버오케스트라 앙상블(It is Well with my soul), 목사합창단의 합창(어찌 날 위함이온지·속삭이는 주의 음성·주와 동행하면서), 뉴욕사모합창단의 합창(선하신 목자·예수는 모퉁이 돌), 험금(오카리나 손소혜-Amazing Grace·기도 김종훈목사), 뉴욕목사합창단의 합창(감사하라 여호와께·내일 일은 난 몰라요), 연합합창·뉴욕목사·장로·사모합창단(축복·송축해 내 영혼)등으로 진행됐다.

한편 목사합창단은 오직 하나님의 기뻐하심을 바라보며 찬양으로 영광 돌리기를 원하는 목사님들을 단원으로 환영 한다. 가입 문의: 347-251-0009, 917-587-3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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