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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5/19      기독

2019년 밀알의 밤 with 한희준 -12월 7일 오후 6시 30분 열린다



뉴욕밀알선교단(단장 김자송)은 12월3일(화) 오후 1시 밀알선교단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19년 밀알의 밤 with 한희준’에 많은 분들이 참석해 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19년 밀알의 밤 with 한희준’은 뉴욕밀알선교단 주최로 12월7일(토) 오후 6시30분 퀸즈한인교회에서 열리며 미국내 서바이벌 프로그램인 ‘아메리칸 아이돌11’에서 9등까지 올라가 세간의 화제가 되었든 K팝 가수 한희준씨가 특별 초청됐다. 한희준씨는 이날 장애우들 밴드와 함께 ‘나는 주님을 찬양하리라’ ‘크게 기뻐하라’ 등의 찬양 노래(10곡 이상)를 들려준다.

이번 밀알의 밤은 한희준씨와 장애우들이 함께 만든 밀알 ‘프로젝트 M'을 선보인다. 밀알과 함께 15년 동안 지내온 정태영씨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글과 그림인 ’당신은 축복입니다(You are a Blessing)'라는 동화책이 프로젝트 M이다. 이 책을 만들기 위해 자원봉사자들이 지난 3개월 동안 제작에 몰두했으며 이번 밀알의 밤에서 판매된다. 가격은 20달러며 책을 사는 동안 한희준씨의 사인회도 병행된다.

가수 한희준씨는 “플러싱에서 중학교 시절을 보냈다. 학교를 다니면서 밀알선교단에서 자원봉사를 하며 장애우들과 친분을 가졌다. 금년 밀알의 밤을 맞아 한국에서 들어왔다. 10년 만에 뉴욕 밀알을 만나 장애우들 밴드와 같이 찬양을 부르게 돼 하나님께 감사를 올린다”고 말했다.

김자송 단장은 “뉴욕밀알선교단은 독지가들의 후원과 자원봉사자들의 도움으로 운영된다. 그래서 한인사회와 교회의 지원이 절실히 필요하다. 10년 전만해도 자원봉사자들이 많았는데 해마다 줄어들고 있다”며 “5세에서 15세의 장애인들을 돌볼 고등학교 봉사자들의 봉사가 특별히 필요하다”고 말했다. 26년째 장애우 사역을 해오고 있는 뉴욕밀알선교단은 현재 70여 명의 장애우들을 돌보고 있다. 퀸즈한인교회 주소:89-00 23rd Ave., East Elmhurst, NY 11369. 티켓은 20달러. 문의: 718-662-8779·718-445-4442(김자송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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